Saponin

사포닌

산세비에리아와 아이비의 반려동물 독성 원인으로 적혀 있는 식물 성분 계열.

설명

여러 식물이 만드는 성분 계열이며, 실내식물에서는 산세비에리아와 아이비의 반려동물 독성 원인으로 적혀 있습니다. ASPCA는 산세비에리아(Dracaena trifasciata, 이명 Sansevieria trifasciata)의 원인 물질을 사포닌으로, 아이비의 원인 물질을 트리테르페노이드 사포닌(헤데라게닌)으로 적습니다. 두 식물 모두 개와 고양이에게 독성으로 분류되고, 아이비는 말에게도 독성으로 분류됩니다. 적혀 있는 임상 징후는 소화기 쪽입니다. 산세비에리아는 메스꺼움·구토·설사, 아이비는 구토·복통·침 과다·설사입니다.

이걸 알면 무엇이 달라지나

'독성'이라는 같은 표기가 서로 다른 원인 물질과 징후를 가리킨다는 것을 보여 줍니다. 수산칼슘 식물의 항목에는 구강 자극이, 사포닌 식물의 항목에는 소화기 징후가 적혀 있습니다.

실제로는 이렇게 확인합니다

화분 라벨의 학명으로 ASPCA 항목을 열어 원인 물질 칸을 확인합니다. 산세비에리아 항목은 옛 학명인 Sansevieria trifasciata로 올라 있습니다. 이 식물은 즙이 피부를 자극할 수 있다는 점도 함께 적혀 있습니다. 반려동물이 씹었다면 식물의 학명, 씹은 부위와 양, 시각을 적어 수의사에게 전달합니다.

흔한 오해

아이비는 열매가 위험하다고 알려져 있지만, ASPCA는 잎이 열매보다 독성이 강하다고 적습니다. 실내에서 기르는 아이비는 열매가 없어도 주의 대상입니다.

이 용어가 실제로 문제가 되는 식물

관련 가이드

함께 보는 용어

작성
플랜트비긴 (운영자 1인 · 편집 방침 공개)
발행
· 수정

근거 자료 · 확인

이 내용은 참고용입니다. 같은 종이라도 화분·흙·집의 환경에 따라 결과가 달라집니다. 제작 과정과 자동화 사용 범위는 편집 방침에 공개해 두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