증상·상황별

분갈이·흙

분갈이 시기 판단, 식물군별 배합토, 화분 재질과 크기 선택.

가이드 4건

이 카테고리가 다루는 것

화분 속 유기물은 시간이 지나며 분해되어 입자가 작아지고, 그만큼 공극과 배수·통기가 줄어듭니다. 뿌리가 화분을 채우면 흙이 평소보다 빨리 말라 물을 더 자주 줘야 합니다. 분갈이는 이 구조를 되돌리는 작업입니다. 간격의 범위는 빨리 자라는 식물이 해마다, 느린 식물이 2~3년에 한 번이고, 새 화분은 지금 화분보다 지름 2.5~5cm 큰 것을 씁니다. 화분 바닥에 자갈층은 깔지 않습니다. 국내 기관의 분갈이 안내는 배수층을 권하지만 이 사이트는 실험 근거 쪽을 따르며, 그 이유는 「화분 바닥에 까는 자갈층은 배수를 돕지 않습니다」 글에 적었습니다. 이 카테고리는 분갈이가 필요한 시점을 알려주는 신호, 식물군에 따라 달라지는 배합 비율, 토분과 플라스틱 화분이 물주기 간격에서 만드는 차이를 정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