증상·상황별

물주기·과습

언제 줄지 판단하는 기준, 과습으로 상한 뿌리의 회복, 급수 방식의 차이.

가이드 5건

이 카테고리가 다루는 것

화분 식물이 죽는 주된 원인은 과습입니다. 물에 잠긴 흙에서는 뿌리가 산소를 흡수하지 못해 죽고, 죽은 뿌리는 물을 올려 보내지 못하므로 잎에서는 물 부족과 같은 증상이 나옵니다. 뿌리썩음의 첫 신호가 흙이 젖어 있는데도 시드는 모습이고, 이때 물을 더 주면 상태가 나빠집니다. 이 카테고리는 '며칠에 한 번'이라는 주기 대신 흙의 상태를 읽는 방법에서 출발합니다. 물은 일정표대로 주지 않고, 손가락을 2.5~5cm 넣어 그 깊이까지 말랐을 때 줍니다. 배지·빛·온도·습도가 모두 물 주는 시점을 바꾸므로, 같은 식물이라도 집과 계절에 따라 간격이 달라집니다.

물주기·과습 가이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