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려동물·아이 안전
아이가 있는 집의 식물 배치 — 손이 닿는 높이와 이름 확인이 먼저입니다
아이가 있는 집에서 식물에 대해 먼저 할 일은 두 가지입니다. 집에 있는 식물의 이름을 알아 두는 것, 그리고 화분을 아이 손이 닿지 않는 곳에 두는 것입니다.
실내식물 도감과 증상별 가이드
창 방향과 겨울 온도, 반려동물 유무에서 출발해 후보를 좁힙니다. 종마다 그 판단에 필요한 값을 함께 싣습니다.
증상에서 출발하기
식물 이름을 몰라도 됩니다. 잎이 어떻게 변했는지, 흙이 어떤 상태인지에서 시작하세요.
언제 줄지 판단하는 기준, 과습으로 상한 뿌리의 회복, 급수 방식의 차이.
가이드 5건
창 방향별 실제 밝기, 저광량 방의 선택지, 식물등이 필요한 조건.
가이드 5건
분갈이 시기 판단, 식물군별 배합토, 화분 재질과 크기 선택.
가이드 4건
응애·가루깍지벌레·뿌리파리·총채벌레·가루이 구분, 격리와 방제 순서, 재발 차단.
가이드 5건
겨울 월동 온도, 난방기 건조, 여름 장마와 더위, 계절에 따른 물주기 조정.
가이드 5건
독성 분류의 의미, 안전한 배치, 씹은 흔적을 발견했을 때의 순서.
가이드 4건
첫 식물 고르는 기준, 새 화분 들이는 절차, 잎이 보내는 신호 읽기.
가이드 4건
전체 가이드32건을 한 화면에서식물 도감
28종의 광량 구간·물 요구와 근거 자료에 값이 있는 종의 겨울 권장 최저 온도, ASPCA·NC State 종별 항목에 근거한 반려동물 안전 분류를 함께 싣습니다. 그중 15종이 개·고양이 모두에게 비독성으로 분류된 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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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려동물·아이 안전
아이가 있는 집에서 식물에 대해 먼저 할 일은 두 가지입니다. 집에 있는 식물의 이름을 알아 두는 것, 그리고 화분을 아이 손이 닿지 않는 곳에 두는 것입니다.
병해충
잎을 살짝 흔들었을 때 하얀 점 같은 것이 우르르 날아올랐다가 금세 같은 잎으로 돌아온다면 가루이류(흔히 온실가루이)입니다. 날아오르는 것은 성충이고, 잎 뒷면에는 움직이지 않고 즙을 빠는 어린 단계가 함께 붙어 있습니다.
계절 관리
베란다나 실외에서 여름을 보낸 화분은 벌레를 함께 데리고 들어옵니다. 들이는 날은 밤 기온으로 정하고, 문턱을 넘기 전에 잎과 흙을 확인합니다.
물주기·과습
실내식물의 물은 달력이 아니라 흙이 정합니다. 손가락을 2.5~5cm 넣어 그 깊이까지 말랐으면 주고, 젖었거나 축축하면 기다립니다.
자주 찾는 상황
증상 하나로 원인을 좁히는 순서를 정리했습니다.
도구
빛·반려동물·물 주는 방식·겨울 온도를 고르면 도감에서 해당하는 종만 남깁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