증상·상황별

병해충

응애·가루깍지벌레·뿌리파리·총채벌레·가루이 구분, 격리와 방제 순서, 재발 차단.

가이드 5건

이 카테고리가 다루는 것

실내에서 생기는 해충은 종류별로 대응이 다릅니다. 응애는 덥고 건조할 때 번지므로 잎 뒷면을 물로 씻어내고 주변 습도를 올리는 것이 대응이고, 뿌리파리는 젖은 흙에 알을 낳으므로 물 주기 사이에 겉흙 2.5~5cm를 말리는 것이 방제의 중심입니다. 두 대응은 방향이 반대라, 무엇인지 가리는 일이 먼저입니다. 이 카테고리는 눈에 보이는 흔적으로 무엇인지 먼저 구분하고, 그다음에 방제 순서를 정하는 방식으로 구성했습니다. 깍지벌레·가루깍지벌레·가루이는 거의 항상 최근에 사거나 선물받은 화분에서 시작됩니다. 그래서 새 화분을 최소 3주, 해충이 보였거나 이력을 모르는 화분은 6주 동안 따로 두는 격리 절차도 함께 다룹니다.

병해충 가이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