증상·상황별

병해충

응애·깍지벌레·뿌리파리 구분, 격리와 방제 순서, 재발 차단.

가이드 5건

이 축이 다루는 것

실내에서 생기는 해충은 종류별로 대응이 완전히 다릅니다. 응애는 건조할 때 번지고 물로 씻어내는 것이 첫 대응인 반면, 뿌리파리는 젖은 흙 표면에 알을 낳으므로 흙을 말리는 것이 방제의 절반입니다. 반대로 대응하면 상황이 나빠집니다. 이 축은 눈에 보이는 흔적으로 무엇인지 먼저 구분하고, 그다음에 방제 순서를 정하는 방식으로 구성했습니다. 새로 들인 화분에서 시작되는 경우가 많아 격리 절차도 함께 다룹니다.

병해충 가이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