병해충
응애는 덥고 건조할 때 번지므로 물로 씻어내고 습도를 올립니다
잎 뒷면에 가는 거미줄이 보인다면 이미 개체 수가 자리를 잡은 단계입니다. 다 자란 개체가 약 0.5mm라 눈으로는 개체보다 흔적이 먼저 보이기 때문입니다.
보통1회 씻어내기 30분, 수 주에 걸쳐 반복
병해충
잎 뒷면에 가는 거미줄이 보인다면 이미 개체 수가 자리를 잡은 단계입니다. 다 자란 개체가 약 0.5mm라 눈으로는 개체보다 흔적이 먼저 보이기 때문입니다.
병해충
날아다니는 성충을 잡는 것으로는 줄지 않습니다. 성충은 식물을 먹지 않고, 다음 세대는 젖은 흙 위쪽 몇 센티미터에서 자라기 때문입니다.
병해충
잎자루 사이나 줄기 마디에 붙은 흰 솜 같은 덩어리는 밀랍을 뒤집어쓴 벌레와 그 알주머니입니다. 이 밀랍과 숨는 습성 때문에 뿌리는 약제가 잘 듣지 않아, 손으로 걷어내는 작업이 방제의 대부분을 차지합니다.
병해충
해를 끼치는 총채벌레 대부분은 꽃봉오리와 새순 끝 안쪽에서 먹습니다. 피해는 그 조직이 자란 뒤에야 보이는 경우가 많아, 흔적을 발견했을 때 벌레는 이미 다른 곳에 가 있기도 합니다.
병해충
잎을 살짝 흔들었을 때 하얀 점 같은 것이 우르르 날아올랐다가 금세 같은 잎으로 돌아온다면 가루이류(흔히 온실가루이)입니다. 날아오르는 것은 성충이고, 잎 뒷면에는 움직이지 않고 즙을 빠는 어린 단계가 함께 붙어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