병해충
응애는 덥고 건조할 때 번지므로 물로 씻어내고 습도를 올립니다
잎 뒷면에 가는 거미줄이 보인다면 이미 개체 수가 자리를 잡은 단계입니다. 다 자란 개체가 약 0.5mm라 눈으로는 개체보다 흔적이 먼저 보이기 때문입니다.
병해충
값의 출처는 아래 근거 자료에 문서별로 적어 두었습니다.
은빛 자국과 검은 배설물 점이 함께 있으면 총채벌레 쪽입니다. 응애는 밝은 점이 흩뿌려진 모양이고 거미줄이 있다는 점이 가장 쉬운 구분입니다. 꽃이나 새순을 흰 종이 위에서 털어 가늘고 긴 벌레가 떨어지는지 확인합니다. 확인되면 다른 화분과 떨어뜨려 둡니다.
변형된 잎과 벌레가 들어 있는 꽃은 잘라 봉투에 담아 버립니다. 손상된 조직은 되돌아오지 않으므로 남겨 둘 이유가 없습니다. 식물 전체에 심하게 번졌다면 버리는 편이 낫습니다.
센 물줄기로 잎 양면을 씻어 벌레를 떨어냅니다. 어린 개체는 손으로 문질러 떼어낼 수도 있습니다. 틈에 숨은 개체는 남으므로 한 번으로 끝나지 않습니다.
잎을 씻은 뒤에도 다시 나온다면 흙 속 번데기를 의심합니다. 화분에서 빼 기존 흙을 모두 털어내고 새 배합토로 다시 심습니다. 화분 위에 떨어진 잎과 꽃잎도 함께 치웁니다. 분갈이는 흙에 있던 번데기만 덜어낼 뿐 잎과 틈에 남은 개체에는 닿지 않으므로, 3단계를 대신하지는 못합니다.
따뜻한 실내에서는 2주면 알이 성충이 됩니다. 놓친 개체가 빠르게 늘기 때문에 씻어내기와 확인을 그 간격 안에서 반복합니다. 끈끈이를 화분 옆에 세워 붙는 수가 줄어드는지 봅니다.
총채벌레가 보인다고 모두 방제 대상은 아닙니다. 곰팡이 포자나 꽃가루를 먹는 무해한 종과 다른 해충을 잡아먹는 종도 있습니다. 은빛 자국과 변형된 새잎이 실제로 늘고 있는지를 기준으로 삼으세요.
파란색 또는 노란색 끈끈이 트랩
날아다니는 성충이 붙어 개체 수의 변화를 볼 수 있습니다. 두 색 모두 쓸 수 있습니다.
소독한 가위
변형된 새순과 감염된 꽃을 잘라내는 데 씁니다.
흰 종이
꽃이나 잎을 그 위에서 털면 작은 벌레가 떨어져 눈에 보입니다.
새 배합토
흙 속 번데기를 덜어내려면 기존 흙을 일부가 아니라 전부 바꿔야 합니다.
여름
따뜻할수록 발육이 빨라집니다. 여름에는 씻어내기와 확인의 간격을 더 좁힙니다.
마당이나 텃밭에서 꺾어 온 꽃은 화분 가까이 두지 마세요. 총채벌레는 꽃잎 사이에 숨어 함께 들어옵니다.
이 내용은 참고용입니다. 병해충이 여러 화분으로 번지면 지역 농업기술센터에 문의하시기 바랍니다. 제작 과정과 자동화 사용 범위는 편집 방침에 공개해 두었습니다.
병해충
잎 뒷면에 가는 거미줄이 보인다면 이미 개체 수가 자리를 잡은 단계입니다. 다 자란 개체가 약 0.5mm라 눈으로는 개체보다 흔적이 먼저 보이기 때문입니다.
병해충
잎자루 사이나 줄기 마디에 붙은 흰 솜 같은 덩어리는 밀랍을 뒤집어쓴 벌레와 그 알주머니입니다. 이 밀랍과 숨는 습성 때문에 뿌리는 약제가 잘 듣지 않아, 손으로 걷어내는 작업이 방제의 대부분을 차지합니다.
입문
재배 온실의 습도는 50% 이상이고, 난방 중인 겨울 실내는 대개 30% 아래로 내려갑니다. 빛과 습도가 한꺼번에 바뀐 식물에서 가장 흔히 나타나는 반응이 낙엽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