병해충
응애는 건조할 때 번지므로 습도를 올리는 것이 방제의 일부입니다
응애는 곤충이 아니라 거미강에 속하는 절지동물로, 잎 뒷면에서 즙을 빨아 먹습니다. 건조하고 따뜻한 환경에서 번식이 빨라지며, 겨울 난방기가 켜진 실내가 그 조건에 해당합니다. 식별 방법과 방제 순서를 정리했습니다.
병해충
은백색 긁힌 자국과 검은 배설물 점이 함께 있으면 총채벌레 쪽입니다. 응애는 아주 작은 밝은 점이 흩뿌려진 형태이고 거미줄이 동반됩니다. 두 증상은 초기에 비슷해 보이지만 대응이 다릅니다.
이미 기형이 된 잎과 꽃봉오리는 회복되지 않고 그 안에 개체가 남아 있습니다. 잘라내 봉투에 담아 버립니다. 화분 옆에 그냥 두면 다시 옮겨갑니다.
새 순 안쪽과 잎 뒷면을 중심으로 강하게 씻어냅니다. 물리적으로 개체 수를 줄이는 것이 먼저이며, 좁은 자리에 숨어 있어 한 번으로는 부족합니다.
번데기 단계를 흙에서 보내는 종류가 있어, 지상부만 처리하면 며칠 뒤 다시 나타납니다. 흙 표면을 마사토로 덮거나 표면이 마르는 급수 방식으로 바꿔 흙에서 올라오는 경로를 줄입니다.
파란색 끈끈이가 총채벌레 모니터링에 쓰입니다. 뿌리파리용 노란 끈끈이와 색이 다른 이유가 여기에 있습니다.
파란색 끈끈이 트랩
총채벌레 성충이 파란색에 반응하는 성질을 이용합니다. 개체 수 변화를 눈으로 확인할 수 있어 방제 효과 판단에 쓰입니다.
소독한 가위
기형이 된 새 순은 잘라내야 합니다. 그 안에 개체가 남아 있어 두면 근원이 유지됩니다.
마사토
흙 표면을 덮어 번데기 단계에서 올라오는 경로를 줄입니다.
여름
고온기에 번식 주기가 짧아져 확산이 빠릅니다.
봄
새 순이 활발하게 나오는 시기라 피해가 눈에 띄기 시작합니다.
꽃다발이나 절화를 통해 들어오는 경우가 있습니다. 화분 근처에 꽃을 두었다면 그 시점을 함께 확인해 보세요.
이 내용은 참고용입니다. 반려동물의 식물 섭취가 의심되면 동물병원에, 식물의 병해가 확산되면 지역 농업기술센터에 문의하시기 바랍니다. 제작 과정과 자동화 사용 범위는 편집 방침에 공개해 두었습니다.
병해충
응애는 곤충이 아니라 거미강에 속하는 절지동물로, 잎 뒷면에서 즙을 빨아 먹습니다. 건조하고 따뜻한 환경에서 번식이 빨라지며, 겨울 난방기가 켜진 실내가 그 조건에 해당합니다. 식별 방법과 방제 순서를 정리했습니다.
병해충
가루깍지벌레는 잎이 겹치는 안쪽이나 줄기 마디처럼 눈에 잘 띄지 않는 자리에 자리 잡고 즙을 빨아 먹습니다. 배설물이 잎에 끈적하게 남고 그 위에 검은 곰팡이가 생기는 순서로 진행됩니다. 식별과 제거 순서를 정리했습니다.
병해충
격리는 병해충 대응 중 비용이 가장 낮고 효과가 확실한 조치입니다. 무엇을 확인하고 얼마나 두어야 하는지, 그리고 격리 기간에 함께 해두면 좋은 작업을 정리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