병해충

깍지벌레는 밀랍으로 덮여 있어 물을 뿌려도 그대로 남습니다

가루깍지벌레는 잎이 겹치는 안쪽이나 줄기 마디처럼 눈에 잘 띄지 않는 자리에 자리 잡고 즙을 빨아 먹습니다. 배설물이 잎에 끈적하게 남고 그 위에 검은 곰팡이가 생기는 순서로 진행됩니다. 식별과 제거 순서를 정리했습니다.
보통 (기본 공구 필요)예상 소요 1회 30~60분, 주 단위 반복

이런 증상이 있나요?

  • 1잎자루 사이나 줄기 마디에 흰 솜뭉치 같은 것이 붙어 있다
  • 2잎 표면이 끈적거리고 그 위에 먼지가 잘 붙는다
  • 3끈적한 자리에 검은 그을음 같은 곰팡이가 생겼다
  • 4잎이 노랗게 변하거나 생장이 멈췄다
  • 5화분 흙 속 뿌리 근처에서도 흰 덩어리가 보인다

이런 원인일 수 있어요

  • 1밀랍층이 몸을 덮고 있어 물이나 약제가 직접 닿지 않는다
  • 2잎이 겹치는 안쪽이나 새 순처럼 확인이 어려운 자리에 자리 잡는다
  • 3새로 들인 식물에 이미 붙어 있던 경우가 흔하다
  • 4배설물이 잎에 남으면 그것을 기반으로 그을음병이 뒤따른다

이렇게 해결하세요

  1. 1

    격리부터 한다

    이동성이 있어 인접한 화분으로 옮겨갑니다. 발견 즉시 다른 식물과 떨어뜨리고, 그 화분을 만진 손으로 다른 잎을 만지지 않습니다.

  2. 2

    면봉으로 하나씩 걷어낸다

    밀랍층 때문에 물로는 떨어지지 않습니다. 면봉이나 부드러운 솔로 직접 문질러 제거합니다. 잎자루 사이, 새 순 안쪽, 잎 뒷면 잎맥을 따라 꼼꼼히 확인합니다.

  3. 3

    물로 남은 것을 씻어낸다

    물리적으로 걷어낸 뒤 잎 전체를 물로 씻어 배설물과 남은 개체를 정리합니다. 끈적한 층이 남아 있으면 그을음병이 이어집니다.

  4. 4

    일주일 간격으로 재확인한다

    한 번에 전부 제거되는 경우는 드뭅니다. 알이나 놓친 개체에서 다시 늘어나므로, 일주일 간격으로 몇 차례 같은 자리를 확인합니다. 새 순 안쪽이 가장 자주 놓치는 자리입니다.

    흙 속 뿌리에도 자리 잡는 종류가 있습니다. 지상부를 정리했는데 반복 발생하면 분갈이하며 뿌리를 확인하세요.

이런 경우에 해당합니다

해당하는 경우

  • · 잎자루 사이에 흰 덩어리가 보이는 경우
  • · 잎이 끈적거리는 원인을 찾는 경우
  • · 새로 들인 식물에서 시작된 경우

해당하지 않는 경우

  • · 잎 뒷면의 미세한 반점과 거미줄 — 응애 쪽을 확인하세요
  • · 흙 표면 위를 나는 벌레 — 뿌리파리입니다

필요한 것

  • 면봉

    밀랍층은 물로 떨어지지 않습니다. 하나씩 물리적으로 걷어내는 것이 실질적인 첫 단계입니다.

  • 부드러운 솔

    줄기 마디처럼 면봉이 들어가지 않는 좁은 자리를 정리할 수 있습니다.

  • 돋보기

    새 순 안쪽의 초기 개체는 매우 작습니다. 이 단계에서 발견하면 처리 범위가 크게 줄어듭니다.

계절별 참고

겨울

실내 온도가 유지되는 겨울에도 계속 번식합니다. 계절과 무관하게 확인이 필요합니다.

잎이 끈적거리는 것을 먼저 발견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그 잎의 바로 위쪽 잎자루와 마디를 확인하면 대개 원인이 나옵니다.

주의사항

  • !그을음병처럼 보이는 검은 곰팡이는 배설물 위에 생긴 것이라, 벌레를 정리하지 않으면 닦아도 다시 생깁니다.
  • !약제는 밀랍층 때문에 효과가 제한적입니다. 물리적 제거를 건너뛰지 마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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플랜트비긴 편집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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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일반 원예 문헌에서 통용되는 병해충 관리 정보 · 확인

이 내용은 참고용입니다. 반려동물의 식물 섭취가 의심되면 동물병원에, 식물의 병해가 확산되면 지역 농업기술센터에 문의하시기 바랍니다. 제작 과정과 자동화 사용 범위는 편집 방침에 공개해 두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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