증상·상황별

입문

첫 식물 고르는 기준, 새 화분 들이는 절차, 잎이 보내는 신호 읽기.

가이드 4건

이 카테고리가 다루는 것

첫 식물은 '키우기 쉬운 종'을 고르는 문제가 아니라 '우리 집 조건에 맞는 종'을 고르는 문제입니다. 밝다고 느끼는 집의 실내도 약 1,080럭스(100fc)에 못 미치는 경우가 많고, 화분 식물이 죽는 주된 원인은 과습입니다. 놓을 자리의 빛과 물을 주는 성향을 먼저 정해야 하는 이유입니다. 이 카테고리는 집의 조건(창의 방향과 거리·겨울 최저 온도·반려동물 유무)에서 출발해 후보를 좁히는 방법, 새로 들인 화분을 직사광이 닿지 않는 밝은 자리에 3~4주 두는 적응 기간, 그리고 잎 색과 모양의 변화가 각각 무엇을 뜻하는지를 다룹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