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량·배치
화분 자리는 창 방향과 창에서의 거리, 두 가지로 정합니다
사람 눈은 밝기에 금방 적응해서, 몇 분만 지나면 서로 다른 두 밝기가 똑같이 밝아 보입니다. 그래서 화분 자리는 느낌이 아니라 창의 방향과 창에서의 거리로 정합니다.
고르는 기준
광량·배치
사람 눈은 밝기에 금방 적응해서, 몇 분만 지나면 서로 다른 두 밝기가 똑같이 밝아 보입니다. 그래서 화분 자리는 느낌이 아니라 창의 방향과 창에서의 거리로 정합니다.
광량·배치
저광량 식물은 어두운 곳을 좋아하는 식물이 아니라 낮은 광량을 견디는 식물입니다. 식물의 품질을 1년 동안 유지하는 데만도 약 1,080럭스(100fc)의 빛이 하루 12시간 필요합니다.
광량·배치
같은 등이라도 식물 가까이 두면 좁은 면적에 센 빛이, 멀리 두면 넓은 면적에 약한 빛이 닿습니다. 출발점은 LED를 잎 위 30~60cm에 두고 하루 12~14시간 켜는 것입니다.
광량·배치
빛이 너무 적으면 마디 사이가 길어지고 줄기가 가늘어집니다. 이것이 웃자람입니다. 길어진 줄기는 끝을 잘라 그 아래 곁눈을 키우는 방식으로 정리합니다.
광량·배치
실내에 있던 화분을 직사광으로 바로 내놓으면 잎이 타거나 떨어집니다. 그늘에서 시작해 10~14일에 걸쳐 빛을 늘리는 것이 기준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