증상·상황별

광량·배치

창 방향별 실제 밝기, 저광량 방의 선택지, 식물등이 필요한 조건.

가이드 5건

이 축이 다루는 것

사람 눈은 밝기에 적응하기 때문에 실내가 실제보다 밝다고 느낍니다. 창에서 2m만 들어와도 식물이 받는 빛은 창가의 몇 분의 일로 떨어지는데, 눈으로는 그 차이가 잘 보이지 않습니다. 광량 문제가 물주기 문제보다 진단이 늦는 이유입니다. 이 축은 창 방향과 거리에 따라 실제로 어떤 빛이 들어오는지, 웃자람이나 무늬 소실 같은 증상이 무엇을 알려주는지, 그리고 어떤 조건에서 식물등이 실질적인 해결책이 되는지를 다룹니다.

광량·배치 가이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