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량·배치
화분 자리는 창 방향과 창에서의 거리, 두 가지로 정합니다
사람 눈은 밝기에 금방 적응해서, 몇 분만 지나면 서로 다른 두 밝기가 똑같이 밝아 보입니다. 그래서 화분 자리는 느낌이 아니라 창의 방향과 창에서의 거리로 정합니다.
광량·배치
값의 출처는 아래 근거 자료에 문서별로 적어 두었습니다.
낮에 조명을 끄고 그 자리에서 자연광만으로 책을 읽을 수 있는지 봅니다. 읽을 수 있으면 실내식물을 기를 수 있는 자리입니다. 조도계가 있으면 한낮에 잎 높이에서 재어 270~1,080럭스 구간인지, 유지선인 1,080럭스에 얼마나 가까운지 확인합니다.
금전수는 형광등만 있는 곳을 포함해 매우 낮은 광량에서도 자라고, 산세비에리아도 매우 낮은 빛을 견딥니다. 아글라오네마는 저광량 실내에 잘 맞고, 테이블야자는 다른 식물이 견디지 못하는 어두운 실내에서도 유지됩니다. 스파티필럼은 부분 그늘에서 깊은 그늘을 선호합니다.
책을 읽기 어려울 만큼 어두운 자리는 계속 둘 곳이 아닙니다. 화분이 둘 이상이면 밝은 자리와 번갈아 둘 수 있습니다. 다만 식물은 자리를 옮길 때마다 적응 기간을 겪으므로 자주 바꾸지는 않습니다.
광량이 낮으면 화분이 그만큼 느리게 마릅니다. 날짜가 아니라 흙이 마른 것을 확인한 뒤에 줍니다. 금전수는 물을 주는 사이에 흙을 말려야 하고 젖은 뿌리를 견디지 못하며, 산세비에리아는 과습하면 뿌리가 썩습니다.
저광량 자리에서 밝은 자리와 같은 간격으로 물을 주지 마세요. 흙이 마르는 속도가 다릅니다.
저광량을 견디는 종
자리를 바꿀 수 없다면 식물 쪽을 조건에 맞춰야 합니다. 2단계의 다섯 종이 후보입니다.
조도계(선택)
그 자리가 유지선인 약 1,080럭스에 닿는지를 숫자로 확인할 수 있습니다.
겨울
생장하지 않는 겨울에는 금전수는 한 달에 한 번, 산세비에리아는 한두 달에 한 번이면 됩니다. 이 간격도 흙이 마른 것을 확인한 뒤에 적용합니다.
아글라오네마는 광량이 낮으면 실내에서 꽃이 피지 않을 수 있고, 나이가 들면서 줄기가 자라 아래쪽이 비는 경향이 있습니다. 저광량 자리에서 이 변화가 보여도 이상이 아닙니다.
이 내용은 참고용입니다. 같은 종이라도 화분·흙·집의 환경에 따라 결과가 달라집니다. 제작 과정과 자동화 사용 범위는 편집 방침에 공개해 두었습니다.
광량·배치
사람 눈은 밝기에 금방 적응해서, 몇 분만 지나면 서로 다른 두 밝기가 똑같이 밝아 보입니다. 그래서 화분 자리는 느낌이 아니라 창의 방향과 창에서의 거리로 정합니다.
광량·배치
같은 등이라도 식물 가까이 두면 좁은 면적에 센 빛이, 멀리 두면 넓은 면적에 약한 빛이 닿습니다. 출발점은 LED를 잎 위 30~60cm에 두고 하루 12~14시간 켜는 것입니다.
입문
밝다고 느끼는 집 안도 조도는 약 1,080럭스(100풋캔들)에 못 미치는 경우가 많고, 맑은 날 실외는 10만 럭스를 넘습니다. 종보다 놓을 자리의 조건을 먼저 정해야 하는 이유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