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려동물 안전으로 찾기
반려동물 안전 실내식물
도감 29종 기준
‘독성 식물’이라는 한 단어에는 성격이 다른 항목이 함께 들어 있습니다. 이 도감의 독성 분류 종에서 가장 많은 원인 물질은 천남성과 항목에 공통으로 적힌 불용성 수산칼슘이고, ASPCA가 그 항목에 적는 증상은 씹었을 때의 구강 자극, 입·혀·입술의 통증, 침 흘림, 구토, 삼킴 곤란입니다.
반면 ASPCA가 고양이에 대한 임상 징후로 신부전을 적는 백합속(Lilium)·원추리속(Hemerocallis)처럼 위험의 성격이 전혀 다른 계통도 있습니다. ASPCA 항목은 독성 여부와 대상 동물, 원인 물질, 임상 징후를 적을 뿐 위험도를 등급으로 매기지 않기 때문에, 두 가지가 같은 칸에 들어갑니다. 이 페이지에서 각 종의 분류와 함께 무엇 때문에 그렇게 분류되는지를 싣는 이유입니다.
분류의 1차 근거는 ASPCA Toxic and Non-Toxic Plants의 종별 항목입니다. ASPCA는 이 목록이 모든 식물을 담은 것이 아니라고 밝히므로, 그 종의 항목이 없으면 NC State Extension Gardener Plant Toolbox의 종별 독성 표시를 근거로 삼았습니다. 인도고무나무·떡갈잎고무나무·금전수가 이 경우입니다. 어느 쪽에서도 확인하지 못한 종은 비독성으로 쓰지 않고 ‘주의 (분류 미확인 포함)’ 단계에 두었습니다.
이 사이트는 진단이나 처치를 안내하지 않습니다. 섭취가 의심되면 동물병원에 연락하는 것이 먼저입니다.
반려동물 안전16종
분류 근거 자세히ASPCA 항목에서 개·고양이 모두에게 비독성으로 분류된 종입니다. 항목의 학명 표기가 도감의 학명과 다른 경우는 각 도감 페이지에 밝혔습니다. ASPCA는 비독성 식물도 먹으면 구토와 위장 불편이 생길 수 있다고 적으므로, 먹어도 된다는 뜻은 아닙니다.
주의 (분류 미확인 포함)2종
분류 근거 자세히ASPCA에 그 종의 항목이 없거나 항목의 학명이 다른 종이고, NC State Plant Toolbox에서도 분류를 확인하지 못한 종입니다. 확인되지 않은 것을 안전으로 표기하지 않기 위해 따로 두었습니다.
독성 분류11종
분류 근거 자세히ASPCA 종별 항목이 독성으로 분류하거나, ASPCA에 항목이 없어 NC State Plant Toolbox의 독성 표시를 근거로 삼은 종입니다. 원인 물질은 불용성 수산칼슘이 가장 많고, 종마다 근거 문서를 도감에 적었습니다.
‘독성 식물’이 실제로 뜻하는 것
분류의 근거가 되는 성분과, 목록을 읽는 방법을 정리했습니다.
고양이가 있는 집의 배치
높은 선반만으로는 부족한 이유와, 올라갈 경로를 끊는 배치 방법을 정리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