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류 축 · 반려동물 안전
반려동물 안전 실내식물
ASPCA 분류를 기준으로 실내식물을 비독성·주의·독성으로 나누고, 무엇 때문에 그렇게 분류되는지를 함께 정리했습니다.
도감 27종 기준
‘독성 식물’이라는 표현은 실제보다 넓게 쓰입니다. 실내식물에서 가장 흔한 독성 사유는 천남성과가 공통으로 가진 수산칼슘 결정으로, 씹었을 때 입안을 물리적으로 자극하는 성질입니다. 화분 옆에 두는 것만으로 문제가 되는 종류가 아닙니다.
반면 고양이에게 급성 신장 손상이 보고되는 백합속(Lilium)·원추리속(Hemerocallis)처럼 위험의 성격이 전혀 다른 계통도 있습니다. ASPCA 목록은 독성 여부만 표시하고 심각도를 등급으로 나누지 않기 때문에, 두 가지가 같은 칸에 들어갑니다. 이 페이지에서 각 종의 분류와 함께 무엇 때문에 그렇게 분류되는지를 싣는 이유입니다.
⚠️ 이 사이트는 진단이나 처치를 안내하지 않습니다. 섭취가 의심되면 동물병원에 연락하는 것이 먼저입니다.
반려동물 안전14종
분류 근거 자세히ASPCA 목록에서 개·고양이 모두에게 비독성으로 분류된 종입니다. 접근 가능한 낮은 자리에 둘 후보가 됩니다.
약한 자극 보고4종
분류 근거 자세히섭취 시 자극이 보고되거나, ASPCA 목록에서 개별 항목을 확인하지 못한 종입니다. 확인되지 않은 것을 안전으로 표기하지 않기 위해 따로 두었습니다.
독성 분류9종
분류 근거 자세히ASPCA가 독성으로 분류한 종입니다. 대부분 씹었을 때의 구강 자극이며, 배치로 접근을 차단하면 함께 둘 수 있는 경우가 많습니다.
‘독성 식물’이 실제로 뜻하는 것
분류의 근거가 되는 성분과, 목록을 읽는 방법을 정리했습니다.
고양이가 있는 집의 배치
높이가 아니라 경로를 막아야 하는 이유와, 실제로 작동하는 배치를 정리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