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SPCA · NC State 종별 항목 기준

독성 분류 실내식물

ASPCA 종별 항목이 독성으로 분류하거나, ASPCA에 항목이 없어 NC State Plant Toolbox의 독성 표시를 근거로 삼은 실내식물입니다. 원인 물질과 근거 문서는 종마다 다릅니다.

11종

이 분류에서 가장 많은 것은 천남성과 식물이고, 원인 물질은 불용성 수산칼슘입니다. ASPCA가 몬스테라·스킨답서스·필로덴드론·스파티필럼 항목에 적는 임상 증상은 구강 자극, 입·혀·입술의 통증이나 화끈거림, 침 흘림, 구토, 삼킴 곤란입니다. 산세비에리아는 사포닌, 알로에 베라는 사포닌과 안트라퀴논이 원인 물질로 적혀 있습니다. 아이비는 개·고양이·말 모두에게 독성으로 분류되고 원인 성분은 트리테르페노이드 사포닌이며, ASPCA가 적은 증상은 구토·복통·침 과다·설사입니다. 모든 종이 ASPCA의 그 학명 항목에 근거한 것은 아닙니다. 인도고무나무와 떡갈잎고무나무는 ASPCA에 해당 학명의 항목이 없어 ASPCA의 무화과속 항목과 NC State Plant Toolbox의 표시(고양이·개·말에게 문제)를 근거로 삼았고, 금전수도 NC State가 수산칼슘을 원인 물질로, 고양이와 개에 대한 독성을 중간 정도로 적은 것이 근거입니다. 아글라오네마와 안스리움은 ASPCA에 같은 속의 다른 종 항목만 있어 NC State의 설명을 함께 확인했습니다. 종마다 어떤 문서를 근거로 삼았는지는 각 도감 페이지에 있습니다. 이 분류의 식물은 접근을 막는 배치를 전제로 합니다. 농촌진흥청은 식물을 높은 곳에 두거나 벽에 붙이는 화분을 쓰고, 울타리나 문으로 식물 구역을 나누는 방법을 제시합니다. 스킨답서스나 아이비처럼 줄기가 늘어지는 종은 줄기 끝이 내려오는 높이를 기준으로 자리를 정합니다. 다만 ASPCA가 고양이에 대한 임상 징후로 신부전을 적는 백합속(Lilium)·원추리속(Hemerocallis)은 배치로 해결하는 대상이 아닙니다. 미국 FDA는 고양이가 있는 집에 이 식물을 들이지 말라고 권합니다.

이 분류를 기준으로 고를 때

잘 맞는 경우

  • · 화분을 높은 자리나 별도 공간에 둘 수 있는 경우
  • · 반려동물이 식물에 관심을 보이지 않는 경우
  • · 몬스테라·스킨답서스·인도고무나무를 기르면서 배치로 접근을 막으려는 경우

맞지 않는 경우

  • · 잎을 씹는 습관이 있는 고양이와 함께 사는 경우
  • · 화분을 바닥이나 낮은 선반에만 둘 수 있는 구조인 경우
  • · 늘어진 줄기 끝이 반려동물이 닿는 높이까지 내려오는 배치밖에 안 되는 경우

해당하는 식물 11종

안전 관련 가이드

분류 기준: ASPCA Toxic and Non-Toxic Plants의 종별 항목. 그 종의 항목이 없으면 NC State Extension Gardener Plant Toolbox의 종별 독성 표시를 근거로 삼고, 어느 쪽에서도 확인하지 못하면 비독성으로 표기하지 않습니다. 이 정보는 진단이나 처치를 대신하지 않으며, 섭취가 의심되면 동물병원에 연락하는 것이 먼저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