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량·배치
식물등은 밝기만이 아니라 거리와 켜두는 시간이 결과를 정합니다
같은 등이라도 식물 가까이 두면 좁은 면적에 센 빛이, 멀리 두면 넓은 면적에 약한 빛이 닿습니다. 출발점은 LED를 잎 위 30~60cm에 두고 하루 12~14시간 켜는 것입니다.
광량·배치
값의 출처는 아래 근거 자료에 문서별로 적어 두었습니다.
더 밝은 창으로 옮기거나 보조 조명을 추가합니다. 비료를 자주 주고 있었다면 양을 줄입니다. 조건을 바꾸지 않고 자르기만 하면 새로 나오는 줄기도 같은 모양으로 자랍니다.
줄기 끝에서 만들어지는 옥신은 곁눈의 생장을 억제합니다. 순을 집거나 줄기를 잘라 끝눈을 없애면 이 억제가 풀려 곁눈이 자라고 포기가 촘촘해집니다. 눈은 잎이 붙는 자리인 마디에 있으므로 마디를 남기고 자릅니다.
마디가 2개 이상 달리도록 7.5~15cm 길이로 다듬고 아래쪽 잎을 떼어 냅니다. 많은 실내식물은 물에서도 뿌리를 내립니다. 물은 주 1~2회 갈고 뿌리가 약 2.5cm가 되면 흙에 옮겨 심습니다. 물에서 난 뿌리는 거칠어 옮긴 뒤 몸살을 겪을 수 있습니다. 다육식물은 대부분 물에서 뿌리를 잘 내리지 않으므로 자른 면을 며칠 말린 뒤 배수가 잘되는 용토에 꽂습니다.
다육식물·선인장·인도고무나무는 자른 면이 공기 중에서 말라 아물기 전에 용토에 바로 꽂지 않습니다.
삽수가 뿌리와 새순을 내려면 하루 4~6시간의 밝은 간접광이 필요합니다. 빛이 지나치면 잎이 타고, 모자라면 뿌리가 늦게 나 그 전에 썩거나 마를 수 있습니다.
잘 드는 가위나 칼
삽수는 깨끗하게 한 번에 잘라야 합니다. 삽목에 쓰는 용기도 깨끗하고 배수가 되는 것을 씁니다.
식물등 또는 더 밝은 자리
웃자람은 결과이고 원인은 광량입니다. 자르기 전에 이 조건이 먼저 마련되어야 합니다.
봄
삽목은 이른 봄이 가장 좋습니다. 대부분의 실내식물은 연중 가능하지만 활발히 자라는 봄·여름에 뿌리가 빨리 납니다.
줄기 중간 토막도 삽수로 쓸 수 있지만 위아래가 뒤집히면 뿌리를 내리지 않습니다. 아래쪽 단면을 비스듬히 잘라 두면 방향을 헷갈리지 않습니다.
이 내용은 참고용입니다. 같은 종이라도 화분·흙·집의 환경에 따라 결과가 달라집니다. 제작 과정과 자동화 사용 범위는 편집 방침에 공개해 두었습니다.
광량·배치
같은 등이라도 식물 가까이 두면 좁은 면적에 센 빛이, 멀리 두면 넓은 면적에 약한 빛이 닿습니다. 출발점은 LED를 잎 위 30~60cm에 두고 하루 12~14시간 켜는 것입니다.
광량·배치
사람 눈은 밝기에 금방 적응해서, 몇 분만 지나면 서로 다른 두 밝기가 똑같이 밝아 보입니다. 그래서 화분 자리는 느낌이 아니라 창의 방향과 창에서의 거리로 정합니다.
광량·배치
저광량 식물은 어두운 곳을 좋아하는 식물이 아니라 낮은 광량을 견디는 식물입니다. 식물의 품질을 1년 동안 유지하는 데만도 약 1,080럭스(100fc)의 빛이 하루 12시간 필요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