물주기·과습
저면관수는 흙 표면이 촉촉해지면 꺼내는 급수법입니다
저면관수는 화분을 물그릇에 두어 배수 구멍으로 물을 빨아올리게 하는 방법입니다. 끝내는 기준은 시간이 아니라 흙 표면이 촉촉해지는 것이고, 꺼낸 뒤에는 물을 빼야 합니다.
병해충
값의 출처는 아래 근거 자료에 문서별로 적어 두었습니다.
노란 끈끈이를 작게 잘라 화분마다 꽂고, 생감자 조각을 자른 면이 아래로 가게 흙에 올리거나 꽂아 둡니다. 며칠 뒤 감자 밑면에 유충이 모인 화분이 번식처입니다. 날벌레가 주방이나 배수구 쪽에 몰려 있다면 화분이 원인이 아닐 수 있습니다.
손가락을 넣어 겉흙 2.5~5cm가 마른 것을 확인하고 물을 줍니다. 이 깊이가 마르면 알과 유충의 생존이 줄고 암컷이 알을 낳으러 오지 않습니다. 받침에 고인 물은 비웁니다.
배지가 삭아 물이 빠지지 않으면 말리는 것만으로는 부족합니다. 새 배지로 분갈이하고, 뿌리나 구근이 썩은 화분은 치웁니다. 남은 상토는 뚜껑이 닫히는 용기에 넣어 바닥에서 띄워 보관합니다.
끈끈이는 성충을 잡아 현재 수를 보여 줍니다. 이미 흙 속에 있던 알과 유충이 성충으로 나오는 데 3~4주가 걸리므로, 물 주는 방식을 바꾼 뒤 그만큼은 지켜봐야 효과가 드러납니다. 그 뒤에도 붙는 수가 그대로면 아직 젖어 있는 화분이 남아 있다는 뜻입니다.
끈끈이만 놓고 물 주는 방식을 그대로 두면 성충은 계속 새로 나옵니다.
노란 끈끈이 트랩
성충이 붙는 수의 변화로 흙 말리기가 효과를 내고 있는지 판단합니다.
생감자 조각
유충이 실제로 있는 화분을 가려내는 확인 도구입니다. 며칠마다 갈아 줍니다.
뚜껑 있는 상토 보관 용기
열어 둔 상토에 알을 낳지 못하게 합니다. 닫아서 바닥에서 띄워 둡니다.
겨울
겨울과 이른 봄에 실내 발생이 많습니다. 날짜 간격으로 주지 말고 겉흙이 마른 것을 확인하고 줍니다.
여름
온도가 높을수록 발육이 빨라져 세대가 더 자주 돕니다. 끈끈이에 붙는 수를 더 자주 확인합니다.
발생한 화분을 다른 방으로 옮기지 마세요. 옮긴 자리의 화분으로 번집니다.
뿌리에는 물을 주면서 흙 표면은 마르게 두려면 저면관수를 씁니다. 흙 위에 굵은 모래나 고운 자갈을 1.3~2.5cm 두께로 덮으면 알을 낳을 자리로서의 매력이 줄어듭니다.
이 내용은 참고용입니다. 병해충이 여러 화분으로 번지면 지역 농업기술센터에 문의하시기 바랍니다. 제작 과정과 자동화 사용 범위는 편집 방침에 공개해 두었습니다.
물주기·과습
저면관수는 화분을 물그릇에 두어 배수 구멍으로 물을 빨아올리게 하는 방법입니다. 끝내는 기준은 시간이 아니라 흙 표면이 촉촉해지는 것이고, 꺼낸 뒤에는 물을 빼야 합니다.
물주기·과습
실내식물의 물은 달력이 아니라 흙이 정합니다. 손가락을 2.5~5cm 넣어 그 깊이까지 말랐으면 주고, 젖었거나 축축하면 기다립니다.
입문
재배 온실의 습도는 50% 이상이고, 난방 중인 겨울 실내는 대개 30% 아래로 내려갑니다. 빛과 습도가 한꺼번에 바뀐 식물에서 가장 흔히 나타나는 반응이 낙엽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