계절 관리
난방을 켠 겨울 실내 습도는 30% 아래로 내려가는 일이 많습니다
겨울 난방 중 실내 습도는 대개 30% 아래로 내려가고, 20% 아래로 떨어지는 때도 있습니다. 대부분의 실내식물에 맞는 범위는 40~50%이고, 칼라데아·고사리류처럼 습도 요구가 높은 종은 60% 이상이 필요합니다.
물주기·과습
값의 출처는 아래 근거 자료에 문서별로 적어 두었습니다.
흙을 바싹 말렸다가 한꺼번에 주는 일이 반복됐는지 돌아봅니다. 흙이 마르면 염도가 올라가 뿌리 끝이 상합니다. 손가락으로 흙을 확인해 주는 방식으로 바꾼 뒤, 새로 나오는 잎의 끝이 멀쩡한지를 봅니다.
비료를 준 간격과 농도를 확인합니다. 흙 표면이나 화분 테두리의 흰 결정, 토분 겉면의 흰 얼룩이 있으면 염류가 쌓인 것입니다. 화분 부피의 2배 이상 되는 맑은 물을 위에서 부어 완전히 빠지게 합니다. 지름 약 15cm 화분이면 약 4.7L입니다. 이 씻어내기는 4~6개월마다 하고, 비료를 주기 전에 해야 방금 준 비료를 흘려보내지 않습니다.
빠져나온 물은 받침에 두지 않고 버립니다. 그대로 두면 씻겨 나온 성분이 화분으로 다시 빨려 올라갑니다.
지역 상수도사업본부 누리집의 수질검사 결과에서 불소와 잔류염소 항목을 찾습니다. 불소가 불검출이면 수돗물의 불소를 원인으로 볼 근거가 약하므로, 펄라이트가 많이 든 배합인지와 2단계의 비료를 다시 봅니다. 불소농도 조정사업을 하는 지역이고 기르는 식물이 마란타·칼라데아·스파티필럼·드라세나처럼 불소에 민감한 종이면 빗물이나 증류수로 바꿉니다. 제습기 물받이에 모인 물도 증류수로 쓸 수 있습니다. 염소는 물을 받아 두면 날아가므로 물뿌리개에 받아 하룻밤 둔 물을 쓰면 충분합니다.
물을 받아 두는 방법이 없애는 것은 염소입니다. 불소와 염류는 받아 두어도 남습니다.
앞의 세 가지를 바로잡았는데도 새잎 끝이 마르면 습도계를 봅니다. 대부분의 실내식물에 맞는 습도는 40~50%, 칼라데아·고사리류처럼 요구가 높은 종은 60% 이상이고, 겨울 난방 중 실내는 대개 30% 아래로 내려갑니다. 칼라데아의 잎끝과 가장자리 갈변은 대개 낮은 습도의 결과입니다.
물 받아 두는 용기
물뿌리개에 물을 채워 실온에 두면 염소가 날아가고 물 온도도 실온에 맞춰집니다.
습도계
낮은 습도도 같은 증상을 만듭니다. 수치를 보지 않으면 물과 공기 가운데 어느 쪽이 원인인지 가릴 수 없습니다.
겨울
겨울 난방이 시작된 뒤에 나타난 잎끝 마름이라면 물을 바꾸기 전에 4단계의 습도부터 확인합니다.
| 항목 | 먹는물 수질기준(수돗물) |
|---|---|
| 불소 | 1.5mg/L 이하 |
| 잔류염소 | 4.0mg/L 이하 |
| 경도 | 300mg/L 이하 |
| 염소이온 | 250mg/L 이하 |
| 증발잔류물 | 500mg/L 이하 |
| pH | 5.8~8.5 |
법령이 정한 상한값입니다. 실제 값은 지역과 시기에 따라 달라지므로 사는 곳의 값은 지역 상수도사업본부의 수질검사 결과에서 확인합니다.
새로 산 식물에 처음 물을 줄 때 한 번 씻어내기를 해 둡니다. 온실에서 자란 식물은 가정보다 훨씬 높은 비료 농도에서 길러졌을 수 있습니다.
불소에 민감한 종을 다시 심을 때는 펄라이트가 없는 배합을 고릅니다. 배지의 pH를 다소 높게 유지하면 불소 피해가 줄어듭니다.
이 내용은 참고용입니다. 같은 종이라도 화분·흙·집의 환경에 따라 결과가 달라집니다. 제작 과정과 자동화 사용 범위는 편집 방침에 공개해 두었습니다.
계절 관리
겨울 난방 중 실내 습도는 대개 30% 아래로 내려가고, 20% 아래로 떨어지는 때도 있습니다. 대부분의 실내식물에 맞는 범위는 40~50%이고, 칼라데아·고사리류처럼 습도 요구가 높은 종은 60% 이상이 필요합니다.
입문
비료는 액체든 가루든 알약이든 흙 속 물에 녹아 염류가 됩니다. 농도가 높아지면 뿌리가 필요한 물을 흡수하기 어려워지고, 잎 가장자리와 끝이 타는 증상으로 나타납니다.
물주기·과습
실내식물의 물은 달력이 아니라 흙이 정합니다. 손가락을 2.5~5cm 넣어 그 깊이까지 말랐으면 주고, 젖었거나 축축하면 기다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