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piphyte
착생식물
흙이 아니라 다른 식물을 지지대로 삼아 붙어 자라는 식물.
설명
흙이 아니라 다른 식물을 지지대로 삼아 붙어 자라는 식물이며, 기생은 아닙니다. 붙어 있는 식물에서 아무것도 가져가지 않고, 필요한 것을 햇빛과 공기 중의 수분, 떨어져 쌓이는 유기물에서 얻습니다. 브로멜리아드와 난의 많은 종, 일부 고사리가 여기에 듭니다. 실내에서 기르는 종으로는 박쥐란, 호야, 게발선인장이 있습니다. 박쥐란은 자연에서 흙이 아니라 나무에 붙어 자라고, 게발선인장류는 그늘진 우림의 나뭇가지 사이에서 착생합니다.
이걸 알면 무엇이 달라지나
이 종들에 일반 상토가 맞지 않는 이유입니다. 게발선인장의 배지는 배수와 통기가 좋아야 하고, 무겁고 젖은 배지에서는 잘 자라지 못합니다. 호야에도 성글고 물이 빨리 빠지는 배지를 씁니다.
실제로는 이렇게 확인합니다
화분 라벨의 종이 착생식물인지부터 확인합니다. 박쥐란은 실내에서 나무판이나 바크 판에 붙이거나 철사 바구니에 담아 기르는 것이 일반적입니다. 물을 줄 때는 밑동의 잎과 배지를 흠뻑 적시고, 다음 급수 전에 배지가 어느 정도 말랐는지 만져 봅니다. 과하게 주면 쉽게 썩습니다.
흔한 오해
게발선인장은 이름이 선인장이지만 사막 식물이 아닙니다. 자생지는 그늘진 우림의 나무 위이고, 물은 배지가 손에 닿아 말랐을 때 줍니다.
이 용어가 실제로 문제가 되는 식물
관련 가이드
함께 보는 용어
- 작성
- 플랜트비긴 (운영자 1인 · 편집 방침 공개)
- 발행
- · 수정
근거 자료 · 확인
- Epiphytes — University of Florida IFAS Gardening Solutions확인한 내용: 다른 식물을 지지대로 필요로 한다 · 숙주에서 아무것도 가져가지 않는다 · 햇빛·공기 중 수분·떨어지는 유기물에서 얻는다 · 브로멜리아드·난의 많은 종, 일부 고사리
- Staghorn Fern, Platycerium bifurcatum — Wisconsin Horticulture, UW–Madison Division of Extension확인한 내용: 착생식물로 자연에서 흙이 아닌 나무에 붙어 자란다 · 나무판·바크 판·철사 바구니 재배 · 밑동 잎과 배지를 흠뻑 적시고 사이에 말린다 · 과습에 쉽게 썩는다
- Thanksgiving & Christmas Cacti — Clemson Cooperative Extension Home & Garden Information Center확인한 내용: 게발선인장류(Schlumbergera)는 그늘진 우림의 나뭇가지 사이에 착생 · 배수·통기 좋은 배지 필요, 무겁고 젖은 배지에서 부진 · 배지가 손에 말랐을 때 급수
- Hoya carnosa (North Carolina Extension Gardener Plant Toolbox) — NC State Extension확인한 내용: 호야는 착생성 덩굴 · 성글고 물이 빨리 빠지는 배지
이 내용은 참고용입니다. 같은 종이라도 화분·흙·집의 환경에 따라 결과가 달라집니다. 제작 과정과 자동화 사용 범위는 편집 방침에 공개해 두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