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piphyte

착생식물

흙이 아니라 다른 나무나 바위에 붙어 자라는 식물.

설명

기생과는 다릅니다. 붙어 있는 나무에서 양분을 빼앗는 것이 아니라 자리만 빌리고, 수분과 양분은 빗물과 공기 중의 유기물에서 얻습니다. 박쥐란·호야·립살리스·게발선인장이 실내에서 기르는 대표적인 착생식물입니다. 뿌리가 늘 공기에 노출된 환경에 적응해 있어 밀도 높은 일반 상토에서는 숨을 쉬지 못합니다.

이걸 알면 무엇이 달라지나

이 종들에 바크나 수태를 쓰는 이유를 설명합니다. 일반 상토에 심어 관리가 안 되는 경우가 흔한데, 원인이 급수가 아니라 배지 구조인 것입니다.

실제로는 이렇게 확인합니다

이 종들은 화분에서 꺼내 보면 뿌리가 흙을 감싸는 것이 아니라 바크 조각 사이를 타고 뻗어 있습니다. 일반 상토에 심어 관리가 안 되는 경우, 원인이 급수 방식이 아니라 배지 구조인 경우가 많습니다.

흔한 오해

게발선인장은 선인장이지만 사막이 아니라 열대우림의 나무 위에 삽니다. 사막 선인장처럼 물을 끊으면 마디가 쭈그러듭니다.

이 용어가 실제로 문제가 되는 식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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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
플랜트비긴 편집팀
발행
출처
일반 원예 문헌에서 통용되는 화훼 재배 일반 지침 · 확인

이 내용은 참고용입니다. 반려동물의 식물 섭취가 의심되면 동물병원에 연락하는 것이 먼저입니다. 제작 과정과 자동화 사용 범위는 편집 방침에 공개해 두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