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alt Buildup

염류 집적

비료와 물에 녹아 있던 무기질이 흙에 쌓여 농도가 올라간 상태.

설명

물과 비료에 포함된 성분 중 식물이 흡수하지 않은 부분이 흙에 남아 축적되는 현상입니다. 화분 가장자리나 흙 표면에 흰 결정으로 드러나는 경우가 많습니다. 농도가 높아지면 뿌리가 물을 흡수하기 어려워집니다. 흙이 젖어 있는데도 잎끝이 마르는 상황이 여기서 나옵니다.

이걸 알면 무엇이 달라지나

잎끝 갈변의 원인 중 하나이며, 공기 건조나 물 부족과 증상이 겹칩니다. 이 가능성을 알고 있어야 흙 표면의 흰 결정을 확인하고 씻어내는 조치로 이어질 수 있습니다.

실제로는 이렇게 확인합니다

화분 가장자리나 흙 표면에 흰 가루 같은 결정이 앉아 있는지 봅니다. 토분에서는 화분 바깥벽에 흰 얼룩으로 드러나기도 합니다. 씻어낼 때는 싱크대로 옮겨 화분 부피의 몇 배에 해당하는 물을 천천히 부어 아래로 빠져나가게 합니다.

흔한 오해

비료를 준 적이 없어도 생깁니다. 수돗물에 녹아 있는 무기질만으로도 시간이 지나면 축적됩니다.

이 용어가 실제로 문제가 되는 식물

관련 가이드

함께 보는 용어

작성
플랜트비긴 편집팀
발행
출처
일반 원예 문헌에서 통용되는 화훼 시비 관리 지침 · 확인

이 내용은 참고용입니다. 반려동물의 식물 섭취가 의심되면 동물병원에 연락하는 것이 먼저입니다. 제작 과정과 자동화 사용 범위는 편집 방침에 공개해 두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