병해충
가루깍지벌레는 밀랍에 덮여 약제가 잘 닿지 않으므로 하나씩 걷어내는 것이 먼저입니다
잎자루 사이나 줄기 마디에 붙은 흰 솜 같은 덩어리는 밀랍을 뒤집어쓴 벌레와 그 알주머니입니다. 이 밀랍과 숨는 습성 때문에 뿌리는 약제가 잘 듣지 않아, 손으로 걷어내는 작업이 방제의 대부분을 차지합니다.
병해충
값의 출처는 아래 근거 자료에 문서별로 적어 두었습니다.
가루 같은 흰 막이 잎 표면에 퍼져 있으면 흰가루병입니다. 잎겨드랑이에 솜뭉치처럼 붙어 있으면 가루깍지벌레이고, 흙 표면과 화분 테두리에 앉은 희거나 회색의 딱딱한 껍질은 비료 염분입니다. 찬물이 튄 자리에 남은 희거나 볏짚색의 얼룩은 찬물 자국입니다.
흰 막이 덮인 잎을 하나씩 떼어 봉투에 담아 버립니다. 퇴비로 쓰지 않습니다. 가정용 퇴비 더미는 병원균이 죽을 만큼 뜨거워지지 않습니다.
화분 사이를 벌려 잎 사이로 공기가 지나가게 하고, 빽빽한 가지는 솎아 줍니다. 그늘진 구석에 있었다면 그 식물이 견디는 범위에서 더 밝은 자리로 옮깁니다. 물은 과하게 주지 않습니다.
잎 위로 물을 뿌리는 방식은 다른 병을 부를 수 있어 권하지 않습니다. 물은 흙에 줍니다.
약제는 감염 전에 식물 전체를 덮도록 뿌려야 듣고, 이미 흰 막이 생긴 잎을 낫게 하지 못합니다. 가정에서는 3단계까지를 먼저 하고 새 잎에 흰 점이 다시 생기는지 봅니다. 같은 자리에서 반복된다면 약제보다 자리와 간격을 다시 봅니다.
전정가위
덮인 잎과 빽빽한 가지를 정리해 병든 부분을 줄이고 안쪽까지 공기가 들게 합니다.
온습도계
높은 습도와 16~21℃ 구간이 이어지는지를 숫자로 확인합니다.
밀봉 봉투
떼어낸 잎을 퇴비나 화분 곁에 두지 않고 버리는 데 씁니다.
여름
기온과 습도가 함께 오르는 여름에는 곰팡이가 빨리 번집니다. 환기를 자주 하거나 선풍기로 공기를 움직이고, 떨어진 잎과 꽃잎은 바로 치웁니다.
한 식물의 흰가루병이 종류가 다른 옆 식물로 그대로 옮지는 않습니다. 다만 두 식물이 같은 구석에 있다면 같은 조건이 양쪽 모두에 병을 부를 수 있으므로 자리는 함께 손봅니다.
이 내용은 참고용입니다. 병해충이 여러 화분으로 번지면 지역 농업기술센터에 문의하시기 바랍니다. 제작 과정과 자동화 사용 범위는 편집 방침에 공개해 두었습니다.
병해충
잎자루 사이나 줄기 마디에 붙은 흰 솜 같은 덩어리는 밀랍을 뒤집어쓴 벌레와 그 알주머니입니다. 이 밀랍과 숨는 습성 때문에 뿌리는 약제가 잘 듣지 않아, 손으로 걷어내는 작업이 방제의 대부분을 차지합니다.
물주기·과습
잎끝만 갈색으로 마를 때는 물주기, 비료가 남긴 염류, 수돗물 성분, 습도의 순서로 확인합니다. 수돗물은 세 번째이고, 국내에서는 사는 곳의 수돗물에 불소가 들어 있는지부터 확인해야 합니다.
입문
비료는 액체든 가루든 알약이든 흙 속 물에 녹아 염류가 됩니다. 농도가 높아지면 뿌리가 필요한 물을 흡수하기 어려워지고, 잎 가장자리와 끝이 타는 증상으로 나타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