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rassulacean Acid Metabolism

CAM 광합성

밤에 기공을 열어 이산화탄소를 모아두는 광합성 방식.

설명

건조한 환경에 적응한 식물이 쓰는 대사 방식입니다. 낮에 기공을 열면 수분이 함께 빠져나가므로, 서늘한 밤에 기공을 열어 이산화탄소를 유기산 형태로 저장했다가 낮에 기공을 닫은 채 광합성에 씁니다. 산세비에리아·다육식물·선인장 다수가 이 방식을 씁니다.

이걸 알면 무엇이 달라지나

이 종들이 건조한 실내에서 오래 버티는 구조적 이유입니다. 물을 자주 줄 필요가 없다는 것이 습관의 문제가 아니라 대사 구조에서 오는 차이라는 점을 알면 급수 판단이 달라집니다.

실제로는 이렇게 확인합니다

이 대사를 쓰는 종은 겨울에 물을 한 달 이상 주지 않아도 잎에 변화가 거의 없습니다. 주름이 잡히기 시작할 때가 저장된 수분이 줄었다는 신호이며, 그 전에 주는 물은 대부분 흙에 남아 과습 쪽으로 작용합니다.

흔한 오해

'밤에 산소를 내뿜어 침실에 좋다'는 설명이 여기서 파생됐지만, 실내 공기 조성에 미치는 영향은 화분 몇 개 규모에서 의미 있는 수준으로 보고되지 않습니다.

이 용어가 실제로 문제가 되는 식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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플랜트비긴 편집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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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일반 원예 문헌에서 통용되는 화훼 재배 생리 일반 지침 · 확인

이 내용은 참고용입니다. 반려동물의 식물 섭취가 의심되면 동물병원에 연락하는 것이 먼저입니다. 제작 과정과 자동화 사용 범위는 편집 방침에 공개해 두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