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rassulacean Acid Metabolism

CAM 광합성

밤에 기공을 열어 이산화탄소를 모아 두었다가 낮에 쓰는 광합성 방식.

설명

선인장과 다육식물처럼 사막에 적응한 일부 식물이 쓰는 광합성 방식입니다. 이 식물들은 더운 낮 시간에 기공을 닫아 수분 손실을 막습니다. 기공은 밤에 엽니다. 밤에 모은 이산화탄소를 저장해 두었다가 햇빛이 있는 다음 날 낮에 씁니다.

이걸 알면 무엇이 달라지나

다육식물이 물을 아끼는 방식이 습관이 아니라 대사 구조라는 점을 알려 줍니다. 수분을 잃는 통로인 기공을 가장 더운 시간에 닫아 두는 식물이므로 급수 기준도 다른 관엽식물과 다르게 잡습니다. 사막 선인장과 알로에, 옥주염이 속한 세덤은 '흠뻑 준 뒤 말린다'로 분류되는 식물입니다.

실제로는 이렇게 확인합니다

이런 식물의 화분은 겉흙만이 아니라 흙이 꽤 말랐는지를 확인한 뒤에 물을 줍니다. 줄 때는 뿌리 덩이가 완전히 젖도록 주고, 그다음에는 다시 마를 때까지 기다립니다. 잎이 시들 때까지 미루는 것은 기준이 아닙니다.

흔한 오해

낮에 기공을 닫으니 낮에는 광합성을 하지 않는다고 생각하기 쉽지만 그렇지 않습니다. 밤에 모아 둔 이산화탄소를 쓰는 때가 햇빛이 있는 낮입니다. 이 식물들에도 빛은 필요합니다.

이 용어가 실제로 문제가 되는 식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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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거 자료 · 확인

  • 3. Botany (North Carolina Extension Gardener Handbook) — NC State Extension확인한 내용: 선인장·다육식물 등 사막 적응 식물의 광합성 방식 CAM · 더운 낮에 기공을 닫아 수분 손실 방지 · 밤에 기공을 열어 모은 이산화탄소를 다음 날 햇빛이 있을 때 사용
  • Caring for Houseplants (G6510) — University of Missouri Extension확인한 내용: 표 1: 사막 선인장·알로에·세덤의 급수 구분은 '흠뻑 준 뒤 말린다'(뿌리 덩이를 흠뻑 적신 뒤 꽤 마를 때까지 두되 시들게 하지 않는다)

이 내용은 참고용입니다. 같은 종이라도 화분·흙·집의 환경에 따라 결과가 달라집니다. 제작 과정과 자동화 사용 범위는 편집 방침에 공개해 두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