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tomata
기공
잎 표면에서 기체와 수분이 드나드는 미세한 구멍.
설명
주로 잎 뒷면에 분포하며, 양옆의 공변세포가 부풀거나 줄어들면서 열리고 닫힙니다. 이산화탄소가 들어오고 산소와 수증기가 나가는 통로입니다. 식물은 수분 손실이 커지면 기공을 닫아 방어하는데, 이때 광합성도 함께 줄어듭니다.
이걸 알면 무엇이 달라지나
잎에 먼지가 쌓이면 왜 좋지 않은지, 응애가 왜 잎 뒷면에 자리 잡는지, 건조할 때 왜 생장이 함께 멈추는지가 이 기관에서 설명됩니다.
실제로는 이렇게 확인합니다
잎 표면에 먼지가 쌓이면 부드러운 천으로 닦아 냅니다. 잎이 넓은 고무나무·몬스테라에서 특히 눈에 띄며, 쌓인 먼지만큼 잎에 닿는 빛이 줄어듭니다. 해충 확인도 앞면이 아니라 뒷면부터 보는 것이 순서입니다.
흔한 오해
기공이 잎 앞면에도 고르게 있다고 생각하기 쉽지만 대부분 뒷면에 몰려 있습니다. 해충이 잎 뒷면에 자리 잡고, 잎 뒷면을 씻어내는 방제가 효과를 내는 이유가 여기에 있습니다.
이 용어가 실제로 문제가 되는 식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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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
- 플랜트비긴 편집팀
- 발행
- 출처
- 일반 원예 문헌에서 통용되는 화훼 재배 생리 일반 지침 · 확인
이 내용은 참고용입니다. 반려동물의 식물 섭취가 의심되면 동물병원에 연락하는 것이 먼저입니다. 제작 과정과 자동화 사용 범위는 편집 방침에 공개해 두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