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ivision

포기나누기

뿌리째 여러 포기로 나눠 각각을 독립된 개체로 심는 방법.

설명

뿌리째 여러 포기로 갈라 각각을 독립된 개체로 심는 방법입니다. 생장점이 여러 개이거나 원줄기가 하나가 아닌 식물에 쓰며, 엽란, 접란, 스파티필럼이 그런 종입니다. 마란타는 뿌리줄기 나누기로, 산세비에리아는 포기나누기로 번식합니다.

이걸 알면 무엇이 달라지나

나눈 포기마다 이미 뿌리가 붙어 있어 삽목처럼 뿌리가 나오기를 기다릴 필요가 없습니다. 화분이 좁아졌을 때 화분을 키우는 것 말고 포기를 나누는 선택지가 생깁니다.

실제로는 이렇게 확인합니다

화분에서 꺼냈을 때 생장점이나 줄기가 여러 개로 갈라져 있는지를 봅니다. 손으로 당겨 벌어지는 자리가 나눌 수 있는 자리입니다. 다육식물은 어미 포기 옆에 난 새끼 포기를 떼어 물이 잘 빠지는 배지에 심고 물을 가볍게 주면, 몇 주 뒤 자리를 잡습니다.

흔한 오해

칼부터 대는 작업이 아닙니다. 화분에서 조심스럽게 꺼내 덩어리를 손으로 당겨 원하는 크기로 가르고, 손으로 최대한 벌린 다음에야 칼로 뿌리를 자릅니다.

이 용어가 실제로 문제가 되는 식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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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내용은 참고용입니다. 같은 종이라도 화분·흙·집의 환경에 따라 결과가 달라집니다. 제작 과정과 자동화 사용 범위는 편집 방침에 공개해 두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