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ivision

포기나누기

뿌리째 여러 포기로 나눠 각각을 독립된 개체로 심는 방법.

설명

밑동에서 여러 줄기가 올라오는 형태의 식물에 씁니다. 스파티필럼·아글라오네마·보스턴고사리·마란타처럼 포기가 늘어나는 종이 대상입니다. 분갈이할 때 함께 하는 것이 일반적입니다. 뿌리를 이미 꺼낸 상태이므로 추가 손상이 적습니다.

이걸 알면 무엇이 달라지나

삽목과 달리 이미 뿌리가 있는 상태로 나뉘므로 실패율이 낮고 회복도 빠릅니다. 화분이 좁아졌을 때 화분을 키우는 대신 나누는 선택지가 생깁니다.

실제로는 이렇게 확인합니다

화분에서 꺼내 흙을 털면 밑동이 갈라지는 지점이 보입니다. 손으로 벌려 나뉘지 않으면 칼로 자르되, 각 포기에 잎과 뿌리가 충분히 붙도록 나눕니다. 나눈 직후에는 잎을 조금 줄여 남은 뿌리가 감당할 수 있는 양으로 맞춥니다.

흔한 오해

너무 잘게 나누면 각 포기의 뿌리가 부족해집니다. 각각 잎과 뿌리가 충분히 붙어 있도록 나누는 것이 기준입니다.

이 용어가 실제로 문제가 되는 식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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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
플랜트비긴 편집팀
발행
출처
일반 원예 문헌에서 통용되는 화훼 번식 일반 지침 · 확인

이 내용은 참고용입니다. 반려동물의 식물 섭취가 의심되면 동물병원에 연락하는 것이 먼저입니다. 제작 과정과 자동화 사용 범위는 편집 방침에 공개해 두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