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utting / Propagation by Cuttings
삽목
줄기나 잎을 잘라 뿌리를 내리게 하는 번식 방법.
같은 뜻으로 쓰임: 꺾꽂이
설명
자른 조각에서 새 뿌리가 나오게 해 독립된 개체를 만드는 방식입니다. 실내식물에서 가장 널리 쓰이며, 씨앗과 달리 원래 개체와 같은 형질이 그대로 유지됩니다. 종에 따라 자르는 부위가 다릅니다. 덩굴식물은 마디를 포함한 줄기, 다육식물은 잎 한 장이나 로제트 윗부분, 페페로미아는 잎자루가 붙은 잎을 씁니다.
이걸 알면 무엇이 달라지나
웃자란 줄기나 순치기로 잘라낸 부분을 버리지 않고 새 개체로 만들 수 있습니다. 관리 작업과 번식이 같은 행위가 되는 셈입니다.
실제로는 이렇게 확인합니다
자를 자리는 마디 바로 위입니다. 잎이 많이 붙어 있으면 뿌리가 나오기 전에 수분 손실이 커지므로 아래쪽 잎을 몇 장 떼어냅니다. 다육식물은 자른 면을 며칠 말려 상처가 아문 뒤에 심고, 관엽식물은 바로 물이나 흙에 꽂습니다.
흔한 오해
다육식물의 자른 면을 바로 흙에 꽂으면 그 자리로 물이 들어가 무릅니다. 며칠 말려 상처가 아문 뒤에 심습니다.
이 용어가 실제로 문제가 되는 식물
관련 가이드
함께 보는 용어
- 작성
- 플랜트비긴 편집팀
- 발행
- 출처
- 일반 원예 문헌에서 통용되는 화훼 번식 일반 지침 · 확인
이 내용은 참고용입니다. 반려동물의 식물 섭취가 의심되면 동물병원에 연락하는 것이 먼저입니다. 제작 과정과 자동화 사용 범위는 편집 방침에 공개해 두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