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ooting

발근

삽목한 조각에서 새 뿌리가 나오는 것.

설명

자른 조각이 독립된 개체가 되기 위해 거치는 단계입니다. 온도와 습도가 유지되고 광량이 지나치게 강하지 않을 때 성공률이 높습니다. 종에 따라 며칠에서 몇 달까지 걸립니다. 금전수의 잎 삽목처럼 수개월이 걸리는 경우도 있습니다.

이걸 알면 무엇이 달라지나

발근 전 조각은 물을 흡수할 수단이 없습니다. 이 시기에 강한 빛에 두거나 잎이 많이 붙어 있으면 수분 손실이 공급을 넘어서 말라버립니다. 잎 수를 줄이는 이유가 여기에 있습니다.

실제로는 이렇게 확인합니다

유리병에 꽂아 두면 진행 과정이 눈에 보입니다. 흙에 꽂은 경우에는 줄기를 살짝 당겨 저항이 느껴지면 뿌리가 잡힌 것입니다. 이 시기에는 직사광을 피하고 잎이 마르지 않을 정도의 습도를 유지합니다.

흔한 오해

뿌리가 길게 자란 뒤 옮기는 것이 더 안전해 보이지만, 물에서 길게 자란 뿌리일수록 흙 적응이 어렵다는 보고가 있습니다. 몇 cm 정도에서 옮기는 편이 일반적입니다.

이 용어가 실제로 문제가 되는 식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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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
플랜트비긴 편집팀
발행
출처
일반 원예 문헌에서 통용되는 화훼 번식 일반 지침 · 확인

이 내용은 참고용입니다. 반려동물의 식물 섭취가 의심되면 동물병원에 연락하는 것이 먼저입니다. 제작 과정과 자동화 사용 범위는 편집 방침에 공개해 두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