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ater Propagation

물꽂이

자른 줄기를 물에 담가 뿌리를 내리는 방법.

설명

마디가 물에 잠기도록 유리병에 꽂아 두면 그 자리에서 뿌리가 나옵니다. 스킨답서스·필로덴드론·호야·아이비처럼 마디에서 뿌리가 잘 나오는 종에서 성공률이 높습니다. 물에서 나온 뿌리는 흙에서 나온 뿌리와 구조가 조금 다릅니다. 흙으로 옮기면 적응 기간이 필요하고, 이때 잎이 처지는 반응이 나타날 수 있습니다.

이걸 알면 무엇이 달라지나

뿌리가 나오는 과정을 눈으로 확인할 수 있어 실패 원인을 알기 쉽습니다. 번식을 처음 시도할 때 흙 삽목보다 판단이 쉬운 이유입니다.

실제로는 이렇게 확인합니다

마디가 물에 잠기고 잎은 물 밖에 있도록 꽂습니다. 물은 며칠에 한 번 갈아주고, 뿌리가 몇 cm 자라면 흙으로 옮깁니다. 물에서 오래 두면 흙 적응이 어려워지므로 뿌리가 길게 자랄 때까지 기다리지 않는 편이 좋습니다.

흔한 오해

물에서 오래 두면 좋다고 생각하기 쉽지만, 뿌리가 길게 자란 뒤에 옮기면 흙 적응이 더 어렵다는 보고가 있습니다. 몇 cm 정도에서 옮기는 편이 일반적입니다.

이 용어가 실제로 문제가 되는 식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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플랜트비긴 편집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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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일반 원예 문헌에서 통용되는 화훼 번식 일반 지침 · 확인

이 내용은 참고용입니다. 반려동물의 식물 섭취가 의심되면 동물병원에 연락하는 것이 먼저입니다. 제작 과정과 자동화 사용 범위는 편집 방침에 공개해 두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