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ode

마디

잎이나 곁가지, 뿌리가 나오는 줄기 위의 지점.

설명

줄기에서 잎자루가 붙는 자리이며, 여기에 새 순과 뿌리가 나올 조직이 들어 있습니다. 마디와 마디 사이는 절간이라 부릅니다. 삽목할 때 마디가 포함되어야 하는 이유가 여기에 있습니다. 마디 없이 절간만 잘라 심으면 뿌리가 나오지 않습니다.

이걸 알면 무엇이 달라지나

'마디를 포함해 자른다'는 안내가 왜 반복되는지 설명해 줍니다. 또 마디 사이 간격이 벌어지는 것이 웃자람의 정의이므로, 광량 판단의 기준이기도 합니다.

실제로는 이렇게 확인합니다

줄기에서 잎자루가 붙어 있던 자리, 또는 잎이 떨어진 뒤 남은 작은 돌기가 마디입니다. 몬스테라·필로덴드론은 이 자리에서 굵은 기근이 함께 나오므로 찾기 쉽습니다. 삽목할 때 최소한 하나는 포함되도록 자릅니다.

흔한 오해

‘길게 자르면 뿌리가 잘 나온다’고 생각해 줄기를 길게 잘라도, 마디가 포함되지 않으면 뿌리가 나오지 않습니다. 길이가 아니라 마디의 유무가 조건입니다.

이 용어가 실제로 문제가 되는 식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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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
플랜트비긴 편집팀
발행
출처
일반 원예 문헌에서 통용되는 화훼 재배 일반 지침 · 확인

이 내용은 참고용입니다. 반려동물의 식물 섭취가 의심되면 동물병원에 연락하는 것이 먼저입니다. 제작 과정과 자동화 사용 범위는 편집 방침에 공개해 두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