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tiolation

웃자람

빛을 찾아 줄기가 가늘고 길게 늘어나는 반응.

같은 뜻으로 쓰임: 도장

설명

광량이 부족할 때 식물이 광원 쪽으로 뻗기 위해 줄기를 급하게 늘리는 반응입니다. 마디 사이가 벌어지고 줄기가 가늘어지며, 잎도 작고 색이 연해집니다. 다육식물에서는 로제트 중심이 위로 솟는 형태로 나타나 특히 눈에 띕니다.

이걸 알면 무엇이 달라지나

이미 늘어난 줄기는 빛을 다시 줘도 짧아지지 않습니다. 되돌릴 수 없는 변화이므로, 대응은 회복이 아니라 잘라내고 다시 시작하는 쪽이 됩니다. 이 사실을 알면 조치가 빨라집니다.

실제로는 이렇게 확인합니다

아래쪽 오래된 부분과 위쪽 새 부분의 마디 간격을 나란히 놓고 비교하면 바로 보입니다. 다육식물은 로제트 중심이 위로 솟아 줄기가 드러나고, 덩굴식물은 잎 사이가 벌어지면서 줄기만 길어집니다. 이미 늘어난 부분은 잘라내는 것 외에 되돌릴 방법이 없습니다.

흔한 오해

'키가 큰다'는 것을 잘 자라는 신호로 읽는 경우가 있지만, 마디 사이가 벌어지는 것은 반대 신호입니다. 건강한 생장에서는 마디 간격이 일정하게 유지됩니다.

이 용어가 실제로 문제가 되는 식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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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
플랜트비긴 편집팀
발행
출처
일반 원예 문헌에서 통용되는 화훼 재배 환경 지침 · 확인

이 내용은 참고용입니다. 반려동물의 식물 섭취가 의심되면 동물병원에 연락하는 것이 먼저입니다. 제작 과정과 자동화 사용 범위는 편집 방침에 공개해 두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