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row Light
식물등
광합성에 필요한 빛을 보충하기 위한 인공 조명.
설명
실내 조명은 사람의 시감에 맞춰져 있어 식물이 광합성에 쓰는 세기가 부족한 경우가 많습니다. 식물등은 그 부족분을 채우기 위한 조명입니다. 중요한 것은 제품 사양보다 설치 거리와 켜두는 시간입니다. 빛의 세기는 거리의 제곱에 반비례해 줄어들기 때문에, 같은 등이라도 30cm와 1m는 전혀 다른 조명이 됩니다.
이걸 알면 무엇이 달라지나
창을 확보할 수 없는 환경에서 유일한 해결책입니다. 반대로 밝은 창가가 있는 경우에는 배치를 바꾸는 것이 먼저이고, 등은 필요하지 않습니다.
실제로는 이렇게 확인합니다
설치 후 몇 주간 새 잎의 크기와 마디 간격을 봅니다. 마디가 촘촘해지고 잎이 커지면 광량이 확보된 것이고, 변화가 없으면 거리가 멀거나 켜두는 시간이 부족한 것입니다. 반대로 잎이 표백되거나 마른 반점이 생기면 너무 가까운 것입니다.
흔한 오해
24시간 켜두는 것은 도움이 되지 않습니다. 식물에도 어두운 시간이 필요하며, 밤 길이에 반응해 꽃눈을 만드는 종은 오히려 개화가 사라집니다.
이 용어가 실제로 문제가 되는 식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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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
- 플랜트비긴 편집팀
- 발행
- 출처
- 일반 원예 문헌에서 통용되는 시설재배 광 환경 지침 · 확인
이 내용은 참고용입니다. 반려동물의 식물 섭취가 의심되면 동물병원에 연락하는 것이 먼저입니다. 제작 과정과 자동화 사용 범위는 편집 방침에 공개해 두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