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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장 반응

낮과 밤의 길이 변화에 반응해 개화나 생장을 조절하는 성질.

같은 뜻으로 쓰임: 광주기성

설명

식물이 계절을 인식하는 방식입니다. 실제로는 낮의 길이보다 연속된 어둠의 길이에 반응하는 것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게발선인장은 밤이 길어지고 기온이 내려가는 조건이 몇 주 이어져야 꽃눈을 만듭니다. 마란타가 밤에 잎을 접는 운동도 빛의 주기에 반응하는 현상입니다.

이걸 알면 무엇이 달라지나

밤에도 조명이 켜져 있는 거실에서 게발선인장에 꽃이 오지 않는 이유가 여기에 있습니다. 물과 비료로 해결되지 않는 문제이며, 가을에 밤 동안 어두운 방으로 옮기는 것이 실질적인 조치입니다.

실제로는 이렇게 확인합니다

게발선인장에 꽃을 보려면 가을에 밤 동안 조명이 닿지 않는 방으로 옮겨 몇 주 두는 방식이 쓰입니다. 거실처럼 밤늦게까지 불이 켜지는 자리에서는 잎만 자라고 꽃눈이 생기지 않는 사례가 반복 보고됩니다.

흔한 오해

낮이 길어지는 것에 반응한다고 알려져 있지만, 실제로는 연속된 어둠의 길이에 반응하는 것으로 설명됩니다. 밤중에 잠깐 불이 켜지는 것만으로도 그 신호가 끊깁니다.

이 용어가 실제로 문제가 되는 식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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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
플랜트비긴 편집팀
발행
출처
일반 원예 문헌에서 통용되는 화훼 개화 생리 일반 지침 · 확인

이 내용은 참고용입니다. 반려동물의 식물 섭취가 의심되면 동물병원에 연락하는 것이 먼저입니다. 제작 과정과 자동화 사용 범위는 편집 방침에 공개해 두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