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ulvinus
엽침
잎자루 아래에서 수분 압력을 바꿔 잎의 각도를 조절하는 조직.
설명
마란타과 식물이 밤에 잎을 위로 접고 아침에 다시 펼치는 운동을 만드는 부분입니다. 세포 안팎의 수분 이동으로 부피가 달라지면서 잎이 기울어집니다. 이 운동은 빛의 주기에 반응하므로, 밤에도 조명이 계속 켜져 있으면 리듬이 흐트러집니다.
이걸 알면 무엇이 달라지나
'기도식물'이라는 이름의 근거이자, 환경 점검 수단이 됩니다. 잎이 접히고 펴지는 반응이 멈추면 광 주기나 수분 상태에 변화가 있다는 신호로 읽을 수 있습니다.
실제로는 이렇게 확인합니다
아침과 밤에 같은 화분을 사진으로 찍어 비교하면 각도 차이가 뚜렷합니다. 밤에도 잎이 펴진 채 그대로라면 물이 부족하거나 밤에 빛이 닿는 자리에 있는 것이므로, 급수와 조명 두 가지를 함께 확인합니다.
흔한 오해
잎이 접히는 것을 물이 부족한 신호로 읽는 경우가 있지만, 밤에 접는 것은 정상적인 일주기 운동입니다. 문제는 오히려 그 운동이 멈췄을 때 드러납니다.
이 용어가 실제로 문제가 되는 식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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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
- 플랜트비긴 편집팀
- 발행
- 출처
- 일반 원예 문헌에서 통용되는 화훼 재배 일반 지침 · 확인
이 내용은 참고용입니다. 반려동물의 식물 섭취가 의심되면 동물병원에 연락하는 것이 먼저입니다. 제작 과정과 자동화 사용 범위는 편집 방침에 공개해 두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