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ulvinus
엽침
잎몸의 밑부분에서 내부 수압의 변화로 잎을 접고 펴는 기관.
설명
잎몸의 밑부분에 있는 기관으로, 안쪽 수압이 달라지면서 잎을 접고 폅니다. 마란타과 식물이 저녁에 잎을 접고 해가 뜰 때 다시 펴는 움직임을 이 기관이 맡습니다. 잎이 접히는 것은 저녁의 빛과 온도 변화에 대한 반응입니다. 마란타의 잎은 낮에는 땅과 나란히 펼쳐져 있다가 밤이 되면 수직에 가까운 자세로 섭니다. 칼라데아 오르비폴리아도 같은 마란타과 식물입니다.
이걸 알면 무엇이 달라지나
마란타가 '기도식물'이라고 불리는 근거입니다. 밤에 접힌 잎이 기도하는 손을 닮았다는 데서 온 이름이며, 이 움직임을 알고 있으면 저녁마다 달라지는 잎의 각도를 이상으로 읽지 않게 됩니다.
실제로는 이렇게 확인합니다
낮에는 땅과 나란하던 잎이 밤에 수직에 가깝게 서고 아침에 다시 펴지는지를 봅니다. 저녁마다 되풀이되고 아침에 돌아온다면 정상 움직임입니다.
흔한 오해
저녁에 잎이 서는 것을 물이 부족해 처지는 것과 혼동하는 경우가 있습니다. 마란타과에서 저녁에 잎이 접히고 아침에 다시 펴지는 것은 이 과의 식물이 공통으로 보이는 움직임입니다.
이 용어가 실제로 문제가 되는 식물
관련 가이드
함께 보는 용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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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거 자료 · 확인
- Goeppertia louisae (North Carolina Extension Gardener Plant Toolbox) — NC State Extension확인한 내용: 마란타과 식물은 저녁에 잎을 접고 해 뜰 때 편다 · 저녁의 빛·온도 변화에 대한 반응 · 엽침(pulvinus)은 잎몸 밑부분에 있고 움직임은 엽침의 수압에 바탕
- Maranta leuconeura (North Carolina Extension Gardener Plant Toolbox) — NC State Extension확인한 내용: 잎이 밤에 접혀 기도하는 손을 닮는다 · 낮에는 땅과 나란히, 밤에는 수직 자세
- Goeppertia orbifolia (North Carolina Extension Gardener Plant Toolbox) — NC State Extension확인한 내용: 칼라데아 오르비폴리아(Goeppertia orbifolia)는 마란타과(Marantaceae)
이 내용은 참고용입니다. 같은 종이라도 화분·흙·집의 환경에 따라 결과가 달라집니다. 제작 과정과 자동화 사용 범위는 편집 방침에 공개해 두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