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ow Light Tolerance
저광량 내성
빛이 부족한 조건에서도 죽지 않고 형태를 유지하는 성질.
설명
어두운 곳에서 잘 자란다는 뜻이 아니라, 그 조건을 견딘다는 뜻입니다. 견디는 동안 대부분의 종은 새 잎을 거의 만들지 않고 저장된 양분을 소모하며 현상을 유지합니다. 금전수·산세비에리아·아글라오네마·테이블야자가 이 성질이 강한 종으로 꼽힙니다.
이걸 알면 무엇이 달라지나
'음지식물'이라는 표현과 섞여 쓰이면서 창 없는 방에 화분을 두는 근거가 되곤 합니다. 견디는 것과 자라는 것을 구분하면, 그 자리에 둘 것인지 아니면 식물등을 놓을 것인지 판단이 달라집니다.
실제로는 이렇게 확인합니다
이 조건에 둔 화분은 몇 달이 지나도 새 잎이 거의 나오지 않습니다. 잎이 떨어지지 않는 것과 자라는 것은 다른 상태이며, 무늬가 있는 품종이라면 새 잎부터 무늬가 옅어지는 것으로 먼저 드러납니다.
흔한 오해
저광량 내성이 있는 종도 빛 없이는 살지 못합니다. 광합성을 하지 않는 실내식물은 없습니다.
이 용어가 실제로 문제가 되는 식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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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
- 플랜트비긴 편집팀
- 발행
- 출처
- 일반 원예 문헌에서 통용되는 화훼 재배 환경 지침 · 확인
이 내용은 참고용입니다. 반려동물의 식물 섭취가 의심되면 동물병원에 연락하는 것이 먼저입니다. 제작 과정과 자동화 사용 범위는 편집 방침에 공개해 두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