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epotting

분갈이

화분의 흙을 갈고 필요하면 화분 크기를 조정하는 작업.

설명

화분을 키우는 작업으로 알려져 있지만, 본래 목적은 구조가 무너진 흙을 교체하는 것입니다. 유기물이 분해되어 입자가 부서지고 뿌리가 공간을 채우면 물과 공기가 통과할 자리가 사라지므로, 그 상태를 되돌립니다. 화분 크기를 올릴 때는 한 단계씩 올립니다. 지름 기준 2~3cm 정도가 일반적이며, 한 번에 크게 옮기면 뿌리가 닿지 않는 흙이 계속 젖어 있게 됩니다.

이걸 알면 무엇이 달라지나

물을 줘도 바로 빠져나오거나, 물 주는 간격이 갑자기 짧아졌다면 흙이 남아 있지 않다는 신호입니다. 이 시점을 놓치면 어떤 급수 방식을 써도 상태가 유지되지 않습니다.

실제로는 이렇게 확인합니다

화분에서 꺼냈을 때 뿌리가 화분 모양 그대로 뭉쳐 있으면 시점이 맞습니다. 흙을 털었을 때 뿌리가 성기게 퍼져 있다면 아직 이릅니다. 옮긴 뒤 며칠 잎이 처지는 것은 흔한 반응이며, 이때 물을 더 주면 회복을 방해합니다.

흔한 오해

정기적으로 해야 하는 작업이 아닙니다. 뿌리가 성기게 퍼져 있는데 옮기면 오히려 부담이 됩니다. 시점은 달력이 아니라 뿌리 상태가 정합니다.

이 용어가 실제로 문제가 되는 식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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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
플랜트비긴 편집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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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일반 원예 문헌에서 통용되는 화훼 재배 일반 지침 · 확인

이 내용은 참고용입니다. 반려동물의 식물 섭취가 의심되면 동물병원에 연락하는 것이 먼저입니다. 제작 과정과 자동화 사용 범위는 편집 방침에 공개해 두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