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ignification

목질화

줄기가 나무처럼 단단해지고 밑동의 잎이 없어지는 변화.

설명

허브의 줄기가 해를 거듭하며 나무질로 굳는 변화입니다. 로즈마리는 다듬지 않고 두면 웃자라고 나무처럼 굳으며 밑동이 휑해집니다. 타임도 다듬지 않으면 오래된 포기가 제멋대로 흐트러집니다. 굳은 줄기의 성질이 문제의 핵심입니다. 로즈마리는 강하게 자르면 대개 회복하지 못하고, 타임은 오래된 목질부까지 깊이 자르면 줄기에서 새순이 나오지 않을 수 있습니다.

이걸 알면 무엇이 달라지나

가지치기 위치를 정하는 기준이 됩니다. 로즈마리는 오래된 목질부까지 잘라 들어가지 않습니다. 잎이 붙어 있는 부분 안에서만 다듬어야 포기가 유지됩니다.

실제로는 이렇게 확인합니다

줄기 아래쪽을 봅니다. 나무처럼 굳고 잎이 붙어 있지 않은 구간이 목질화한 부분이고, 가위는 그 위쪽의 잎이 붙은 부분에만 댑니다. 로즈마리는 매년 꽃이 진 뒤에, 타임은 봄 중순에서 늦봄 또는 꽃이 진 직후에 가볍게 다듬습니다.

흔한 오해

단단해진 줄기를 튼튼해진 것으로 읽고, 밑동이 휑해진 뒤에 한 번에 짧게 자르면 된다고 생각하기 쉽습니다. 이 식물들은 그렇게 자른 뒤 되살아나지 않는 일이 많아서, 오래되어 흐트러진 포기는 새 포기로 바꾸는 편이 낫습니다. 영국 왕립원예협회(RHS)는 로즈마리를 7~8년마다 어린 새 포기로 교체하는 것이 대체로 가장 좋다고 안내합니다.

이 용어가 실제로 문제가 되는 식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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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How to grow rosemary — Royal Horticultural Society확인한 내용: 다듬지 않으면 웃자라고 목질화하며 밑동이 휑해진다 · 매년 꽃이 진 뒤 가볍게 다듬되 오래된 목질부까지 자르지 않는다 · 강전정 뒤 대개 회복하지 못한다 · 7~8년마다 새 포기로 교체
  • How to grow thyme — Royal Horticultural Society확인한 내용: 다듬지 않으면 오래된 포기가 흐트러진다 · 오래된 목질부까지 강하게 자르면 새순이 나오지 않을 수 있다 · 봄 중순~늦봄 및/또는 꽃이 진 직후 가볍게 다듬는다 · 오래된 포기는 교체

이 내용은 참고용입니다. 같은 종이라도 화분·흙·집의 환경에 따라 결과가 달라집니다. 제작 과정과 자동화 사용 범위는 편집 방침에 공개해 두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