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ulching
멀칭
흙 표면을 다른 재료로 덮는 것.
설명
실내 화분에서는 주로 마사토나 굵은 자갈로 흙 표면을 1~2cm 덮는 방식을 가리킵니다. 야외 재배에서는 보온과 잡초 억제가 목적이지만, 실내에서는 다른 효과가 더 큽니다. 표면 증발을 줄이면서도 표면 자체는 마른 상태로 유지되므로, 뿌리파리가 산란할 조건이 사라집니다.
이걸 알면 무엇이 달라지나
뿌리파리 예방, 반려동물의 흙 파헤침 방지, 물 줄 때 흙이 튀는 것 방지까지 한 번에 해결됩니다. 비용이 낮고 되돌리기도 쉬워 시도해 볼 여지가 큽니다.
실제로는 이렇게 확인합니다
흙 표면이 보이지 않을 정도로만 덮으면 됩니다. 두껍게 쌓으면 흙 상태를 손으로 확인하기 어려워져 급수 판단이 오히려 흐려집니다. 뿌리파리가 있던 화분이라면 덮기 전에 표면 흙을 걷어내고 새 흙을 얹은 다음 덮는 편이 확실합니다.
흔한 오해
화분 바닥에 자갈을 까는 것과는 다른 이야기입니다. 바닥 자갈층은 배수를 돕지 않지만, 표면 멀칭은 목적이 다르고 효과도 있습니다.
이 용어가 실제로 문제가 되는 식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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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
- 플랜트비긴 편집팀
- 발행
- 출처
- 일반 원예 문헌에서 통용되는 화훼 배지 관리 지침 · 확인
이 내용은 참고용입니다. 반려동물의 식물 섭취가 의심되면 동물병원에 연락하는 것이 먼저입니다. 제작 과정과 자동화 사용 범위는 편집 방침에 공개해 두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