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ecomposed Granite
마사토
화강암이 풍화되어 부서진 굵은 모래질 입자.
설명
화강암이 풍화된 알갱이로, 입자가 굵고 무겁습니다. 물을 거의 머금지 않아 흙에 섞으면 배수가 빨라지고, 펄라이트와 달리 무게가 있어 화분이 안정됩니다. 다육·선인장 배합에서 무기질 비중을 올리는 주 재료로 쓰이며, 흙 표면을 덮는 멀칭 재료로도 씁니다.
이걸 알면 무엇이 달라지나
다육식물이 무르는 대부분의 원인은 흙이 마르는 데 걸리는 시간입니다. 마사토 비중을 올리면 이 시간이 짧아져 실수의 여지가 줄어듭니다. 표면에 덮으면 뿌리파리 산란과 반려동물의 흙 파헤침을 함께 줄입니다.
실제로는 이렇게 확인합니다
다육 화분의 흙 표면에 1~2cm 덮어 두면 마르는 속도가 빨라지고, 물을 줄 때 흙이 튀지 않습니다. 반려동물이 흙을 파헤치는 집에서는 이 층이 물리적인 방해물이 되므로, 삼킬 수 없는 크기의 입자를 고릅니다.
흔한 오해
마사토를 화분 바닥에 층으로 까는 것과 흙에 섞는 것은 다른 이야기입니다. 바닥 층은 배수를 돕지 않고, 섞어야 흙 전체의 공극이 늘어납니다.
이 용어가 실제로 문제가 되는 식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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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
- 플랜트비긴 편집팀
- 발행
- 출처
- 일반 원예 문헌에서 통용되는 화훼 배지 관리 지침 · 확인
이 내용은 참고용입니다. 반려동물의 식물 섭취가 의심되면 동물병원에 연락하는 것이 먼저입니다. 제작 과정과 자동화 사용 범위는 편집 방침에 공개해 두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