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erlite

펄라이트

화산암을 고온 팽창시켜 만든 흰색 다공질 입자.

설명

진주암을 1,000℃ 안팎에서 팽창시켜 만든 무기질 재료입니다. 매우 가볍고 내부에 공기를 품은 구조라, 흙에 섞으면 공극이 늘어 물이 빠르게 통과합니다. 자체적으로는 양분을 거의 갖고 있지 않습니다. 영양 공급이 아니라 물리적 구조를 바꾸는 목적으로 쓰입니다.

이걸 알면 무엇이 달라지나

같은 상토라도 펄라이트 비율만 바꾸면 다육용과 관엽용이 됩니다. 과습이 반복되는 화분에서 가장 먼저 조정할 수 있는 변수이며, 비용도 낮습니다.

실제로는 이렇게 확인합니다

섞는 비율은 눈으로 확인합니다. 배합한 흙을 화분에 담고 물을 부었을 때, 관엽식물용이면 물이 잠시 머물다 빠지고 다육용이면 곧바로 통과해야 합니다. 비율을 숫자로 외우는 것보다 이 확인이 우리 집 환경에 맞습니다.

흔한 오해

물을 줄 때 표면으로 떠오르는 것은 정상입니다. 무게가 가벼워 생기는 현상이고 기능에는 영향이 없습니다. 보기 싫으면 위에 마사토를 얇게 덮으면 됩니다.

이 용어가 실제로 문제가 되는 식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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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
플랜트비긴 편집팀
발행
출처
일반 원예 문헌에서 통용되는 화훼 배지 관리 지침 · 확인

이 내용은 참고용입니다. 반려동물의 식물 섭취가 의심되면 동물병원에 연락하는 것이 먼저입니다. 제작 과정과 자동화 사용 범위는 편집 방침에 공개해 두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