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erlite

펄라이트

화산암을 열처리해 팽창시킨 흰색 입자로, 배수를 높이려고 흙에 섞는 재료.

설명

화산암을 열처리해 팽창시킨 흰색 입자이며, 흙에 섞어 배수를 개선하는 재료입니다. 무토양 배지의 기본 구성 재료이기도 해서, 피트모스에 펄라이트나 질석을 섞은 배합이 실내 원예에서 널리 쓰입니다. 쓰는 목적은 흙의 물빠짐을 바꾸는 데 있습니다. 화분 배지의 배수를 높이려면 펄라이트나 모래의 비율을 늘립니다.

이걸 알면 무엇이 달라지나

비율을 바꾸는 것만으로 같은 상토의 성질이 달라집니다. 무겁고 젖은 흙을 견디지 못하는 게발선인장에는 상토 60~80%에 펄라이트 20~40%를 섞은 배합이 예로 제시됩니다. 물이 잘 빠지지 않는 화분이라면 다음 분갈이 때 이 재료의 비율을 늘리는 것이 손댈 수 있는 지점입니다.

흔한 오해

아무 성분도 없는 돌가루로만 여기기 쉽지만 불소가 약간 들어 있습니다. 접란이나 드라세나처럼 불소에 민감한 종의 배지에는 넣지 말라는 안내가 있고, 마란타도 불소가 많으면 잎이 탑니다. 가루가 날리는 재료이므로 섞을 때 들이마시지 않도록 합니다.

이 용어가 실제로 문제가 되는 식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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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내용은 참고용입니다. 같은 종이라도 화분·흙·집의 환경에 따라 결과가 달라집니다. 제작 과정과 자동화 사용 범위는 편집 방침에 공개해 두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