Variegation
무늬
잎의 일부에 엽록소가 없어 흰색·노란색·분홍색으로 나타나는 형질.
같은 뜻으로 쓰임: 반엽
설명
엽록소가 없거나 적은 조직이 잎에 섞여 있는 상태입니다. 그 부분은 광합성에 거의 기여하지 못하므로, 무늬가 넓은 개체일수록 전체 광합성 면적이 줄어듭니다. 원인은 유전적인 것부터 세포 단위의 변이까지 다양하며, 같은 개체 안에서도 잎마다 무늬 폭이 달라지는 경우가 흔합니다.
이걸 알면 무엇이 달라지나
무늬 품종이 원종보다 더 밝은 자리를 요구하는 이유를 설명합니다. 어두운 자리에 두면 새로 나오는 잎부터 무늬가 옅어지는데, 이것은 병이 아니라 광합성 면적을 확보하려는 반응입니다.
실제로는 이렇게 확인합니다
같은 화분에서도 새로 나오는 잎마다 무늬 폭이 다릅니다. 어두운 자리로 옮긴 뒤 나온 잎들이 연달아 초록에 가까워진다면 광량 신호이고, 원래 그 개체의 무늬가 불균일한 것은 정상입니다. 판단은 한 장이 아니라 몇 장의 흐름으로 합니다.
흔한 오해
무늬가 사라진 잎을 잘라내면 무늬가 돌아온다는 이야기가 있지만, 근본 원인이 광량이라면 자리를 옮기지 않는 한 같은 일이 반복됩니다.
이 용어가 실제로 문제가 되는 식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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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
- 플랜트비긴 편집팀
- 발행
- 출처
- 일반 원예 문헌에서 통용되는 화훼 재배 일반 지침 · 확인
이 내용은 참고용입니다. 반려동물의 식물 섭취가 의심되면 동물병원에 연락하는 것이 먼저입니다. 제작 과정과 자동화 사용 범위는 편집 방침에 공개해 두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