입문
잎이 보내는 신호는 흙, 잎 뒷면, 화분 가장자리와 함께 읽습니다
잎이 처지는 증상은 물이 부족할 때도, 과습으로 뿌리가 상했을 때도 나타납니다. 뒤의 경우에 물을 더 주면 문제가 악화됩니다.
입문
값의 출처는 아래 근거 자료에 문서별로 적어 두었습니다.
인도고무나무·스파티필럼처럼 매끈하고 두꺼운 잎은 물로 닦을 수 있습니다. 아프리칸바이올렛처럼 털이 있는 잎과 선인장은 물을 쓰지 않고 3단계의 붓을 씁니다.
부드러운 천을 미지근한 물에 적셔 잎의 뒷면과 앞면을 차례로 닦습니다. 크로톤·고무나무류·스파티필럼처럼 큐티클이 두껍고 윤이 나는 잎은 축축한 스펀지로 닦아도 됩니다. 작은 식물은 미지근한 물에 잎 부분을 담가 흔들어 씻거나, 샤워기 아래에서 헹굽니다.
털이 있는 잎은 물이 털 사이에 갇혀 썩을 수 있으므로 젖은 천을 쓰지 않습니다. 아프리칸바이올렛을 비롯한 털 있는 잎과 선인장은 부드러운 화장용 붓이나 깨끗한 작은 붓으로 먼지를 털어냅니다.
털이 있는 잎에는 광택제도 쓰지 않습니다.
잎 뒷면은 해충이 가장 자주 발견되는 자리입니다. 닦는 김에 흰 솜 같은 덩어리, 거미줄, 끈적임이 있는지 봅니다. 매끈한 잎의 식물을 2~3주마다 씻어 주면 해충 발생도 억제됩니다.
부드러운 천 또는 스펀지
털 없는 잎의 앞뒤를 물에 적셔 닦는 도구입니다.
작고 부드러운 붓
털이 있는 잎과 선인장은 물을 쓸 수 없어 붓으로 먼지를 털어냅니다.
| 잎의 형태 | 방법 | 예 |
|---|---|---|
| 큐티클이 두껍고 윤이 나는 잎 | 축축한 스펀지나 천으로 앞뒤를 닦음 | 크로톤 · 고무나무류 · 스파티필럼 · 브로멜리아드 |
| 작은 식물 전체 | 미지근한 물에 잎을 담가 흔들거나 샤워기로 헹굼 | — |
| 털이 있는 잎 | 물 없이 부드러운 붓 | 아프리칸바이올렛 |
| 선인장 | 물 없이 작은 붓 | — |
닦는 김에 진 꽃, 시들거나 노랗게 변하는 잎, 죽은 가지도 함께 정리합니다.
이 내용은 참고용입니다. 같은 종이라도 화분·흙·집의 환경에 따라 결과가 달라집니다. 제작 과정과 자동화 사용 범위는 편집 방침에 공개해 두었습니다.
입문
잎이 처지는 증상은 물이 부족할 때도, 과습으로 뿌리가 상했을 때도 나타납니다. 뒤의 경우에 물을 더 주면 문제가 악화됩니다.
병해충
잎자루 사이나 줄기 마디에 붙은 흰 솜 같은 덩어리는 밀랍을 뒤집어쓴 벌레와 그 알주머니입니다. 이 밀랍과 숨는 습성 때문에 뿌리는 약제가 잘 듣지 않아, 손으로 걷어내는 작업이 방제의 대부분을 차지합니다.
계절 관리
겨울 난방 중 실내 습도는 대개 30% 아래로 내려가고, 20% 아래로 떨어지는 때도 있습니다. 대부분의 실내식물에 맞는 범위는 40~50%이고, 칼라데아·고사리류처럼 습도 요구가 높은 종은 60% 이상이 필요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