병해충
총채벌레는 은빛 자국과 검은 배설물 점으로 알아보고 잎과 흙을 함께 처리합니다
해를 끼치는 총채벌레 대부분은 꽃봉오리와 새순 끝 안쪽에서 먹습니다. 피해는 그 조직이 자란 뒤에야 보이는 경우가 많아, 흔적을 발견했을 때 벌레는 이미 다른 곳에 가 있기도 합니다.
병해충
값의 출처는 아래 근거 자료에 문서별로 적어 두었습니다.
가장 어린 잎부터 뒤집어 확대경으로 봅니다. 날아다니는 성충 외에 움직이지 않는 납작한 어린 단계가 붙어 있다면 이미 번식이 진행된 것입니다. 이 확인으로 처리 범위가 정해집니다.
젖은 천이나 스펀지로 잎 뒷면을 하나씩 닦아 어린 단계를 떼어 냅니다. 손이 많이 가는 방법이라 큰 식물에는 맞지 않습니다. 잎이 많은 식물은 심하게 붙은 잎을 떼어 버리는 쪽이 빠릅니다.
노란 끈끈이는 날아다니는 성충을 잡습니다. 방제보다 수를 확인하는 데 더 알맞은 도구이며, 이것만으로 실내 발생이 끝나지는 않습니다. 끈끈한 면이 식물을 향하게 하고 직사광이 닿지 않는 자리에 둡니다.
끈끈이에 붙는 수가 줄었다는 이유로 잎 뒷면 확인을 멈추면 어린 단계에서 다시 나옵니다.
닦아 낸 뒤에도 알이 5~7일이면 부화하므로 일주일 간격으로 잎 뒷면을 다시 확인하고 같은 처리를 반복합니다. 심하게 번졌거나 많이 상한 식물은 버리는 것도 방법입니다.
노란 끈끈이 트랩
날아다니는 성충 수를 확인하는 도구입니다. 줄어드는지 늘어나는지가 처리 효과의 기준이 됩니다.
젖은 천 또는 스펀지
잎 뒷면에 붙어 움직이지 않는 어린 단계는 닦아 내는 것이 가장 직접적인 제거입니다.
확대경
알과 어린 단계는 거의 투명해 맨눈으로는 놓칩니다. 단계를 봐야 처리가 끝났는지 판단할 수 있습니다.
가을
마당이나 베란다에 두었던 화분을 들일 때 잎 뒷면을 확인하고, 들인 뒤 최소 3주는 다른 화분과 떨어뜨려 두고 살핍니다.
겨울
겨울에도 실내에서는 발생이 이어지므로 끈끈이를 계속 두고 수를 지켜봅니다.
이 내용은 참고용입니다. 병해충이 여러 화분으로 번지면 지역 농업기술센터에 문의하시기 바랍니다. 제작 과정과 자동화 사용 범위는 편집 방침에 공개해 두었습니다.
병해충
해를 끼치는 총채벌레 대부분은 꽃봉오리와 새순 끝 안쪽에서 먹습니다. 피해는 그 조직이 자란 뒤에야 보이는 경우가 많아, 흔적을 발견했을 때 벌레는 이미 다른 곳에 가 있기도 합니다.
병해충
잎 뒷면에 가는 거미줄이 보인다면 이미 개체 수가 자리를 잡은 단계입니다. 다 자란 개체가 약 0.5mm라 눈으로는 개체보다 흔적이 먼저 보이기 때문입니다.
입문
재배 온실의 습도는 50% 이상이고, 난방 중인 겨울 실내는 대개 30% 아래로 내려갑니다. 빛과 습도가 한꺼번에 바뀐 식물에서 가장 흔히 나타나는 반응이 낙엽입니다.
계절 관리
베란다나 실외에서 여름을 보낸 화분은 벌레를 함께 데리고 들어옵니다. 들이는 날은 밤 기온으로 정하고, 문턱을 넘기 전에 잎과 흙을 확인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