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cclimation

순화

환경이 바뀔 때 며칠에 걸쳐 단계적으로 적응시키는 과정.

설명

광량·습도·온도가 크게 다른 자리로 옮길 때, 한 번에 옮기지 않고 노출 시간을 조금씩 늘려가는 방식입니다. 실외로 내놓을 때는 하루 한두 시간부터 시작해 일주일 정도에 걸쳐 늘립니다. 식물이 새 조건에 맞는 잎 구조와 대사를 갖추는 데 시간이 필요하기 때문입니다.

이걸 알면 무엇이 달라지나

구입 직후 잎이 떨어지거나 베란다로 내놓은 다음 날 잎이 타는 것은 대부분 이 과정을 건너뛴 결과입니다. 순화는 비용이 들지 않으면서 손상을 크게 줄이는 조치입니다.

실제로는 이렇게 확인합니다

실외로 내놓을 때는 그늘에서 하루 한두 시간부터 시작해 일주일에 걸쳐 노출 시간을 늘립니다. 구입 직후에는 자리를 고정하고 2주 정도 관찰하는 것이 이 과정에 해당하며, 이 기간에 아래쪽 잎 몇 장이 지는 것은 정상 반응입니다.

흔한 오해

적응 기간의 낙엽을 문제로 보고 물을 더 주거나 자리를 다시 옮기면, 적응 과정이 처음부터 다시 시작됩니다.

이 용어가 실제로 문제가 되는 식물

관련 가이드

함께 보는 용어

작성
플랜트비긴 편집팀
발행
출처
일반 원예 문헌에서 통용되는 화훼 재배 일반 지침 · 확인

이 내용은 참고용입니다. 반려동물의 식물 섭취가 의심되면 동물병원에 연락하는 것이 먼저입니다. 제작 과정과 자동화 사용 범위는 편집 방침에 공개해 두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