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eaf Scorch
엽소
강한 빛에 잎 조직이 손상되어 표백되거나 마르는 현상.
같은 뜻으로 쓰임: 잎 화상
설명
그늘에서 자란 잎이 갑자기 강한 직사광을 받으면 조직이 손상됩니다. 빛을 직접 받는 면에 흰색이나 연갈색 반점이 생기고, 심하면 그 부분이 종이처럼 바스러집니다. 손상은 광량 자체보다 변화 속도에서 오는 경우가 많습니다. 같은 종도 며칠에 걸쳐 단계적으로 옮기면 견디는 사례가 흔합니다.
이걸 알면 무엇이 달라지나
봄에 화분을 베란다로 내놓을 때 가장 많이 발생합니다. 실내에서 겨울을 난 잎은 직사광에 적응되어 있지 않다는 것을 알면, 순화 과정을 거치는 것으로 예방할 수 있습니다.
실제로는 이렇게 확인합니다
빛을 직접 받는 쪽 잎에만 나타나고 반대편 잎은 멀쩡한 것이 구분점입니다. 잎맥과 무관하게 넓은 면으로 흰색이나 연갈색 반점이 지고, 심하면 그 부분이 종이처럼 바스러집니다. 하루이틀 사이에 갑자기 생기는 것도 특징입니다.
흔한 오해
다육식물은 직사광을 좋아하므로 괜찮다고 여기기 쉽지만, 실내에서 겨울을 난 개체는 마찬가지로 탑니다. 필요한 것은 종의 성질이 아니라 적응 기간입니다.
이 용어가 실제로 문제가 되는 식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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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
- 플랜트비긴 편집팀
- 발행
- 출처
- 일반 원예 문헌에서 통용되는 화훼 생리장해 일반 지침 · 확인
이 내용은 참고용입니다. 반려동물의 식물 섭취가 의심되면 동물병원에 연락하는 것이 먼저입니다. 제작 과정과 자동화 사용 범위는 편집 방침에 공개해 두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