Quarantine

격리

새로 들인 화분을 기존 화분과 떨어뜨려 일정 기간 관찰하는 것.

설명

잎이 닿지 않는 거리에 2주 이상 두고 잎 앞뒤와 흙 표면을 확인하는 과정입니다. 구입 시점에는 알이나 초기 개체 상태여서 육안으로 확인되지 않는 경우가 많습니다. 환경 적응 기간과 겹치므로, 밝은 자리에 두면 두 가지를 함께 처리할 수 있습니다.

이걸 알면 무엇이 달라지나

실내 해충이 여러 화분에 동시에 번지는 사례의 출발점은 대개 최근에 들인 화분 하나입니다. 비용이 들지 않으면서 효과가 가장 확실한 조치입니다.

실제로는 이렇게 확인합니다

잎 뒷면, 잎자루 사이, 새 순 안쪽, 흙 표면 네 곳을 들이는 날 확인하고, 잎이 닿지 않는 거리에 2주 이상 둡니다. 노란 끈끈이와 파란 끈끈이를 화분 옆에 함께 두면 눈에 보이지 않는 성충의 존재를 알 수 있습니다.

흔한 오해

2주가 지나 아무것도 나오지 않으면 안심하기 쉽지만, 알 상태로 더 오래 잠복하는 경우가 있습니다. 격리를 끝낸 뒤에도 잎 뒷면 확인을 이어가는 편이 안전합니다.

이 용어가 실제로 문제가 되는 식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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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
플랜트비긴 편집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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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일반 원예 문헌에서 통용되는 화훼 병해충 관리 정보 · 확인

이 내용은 참고용입니다. 반려동물의 식물 섭취가 의심되면 동물병원에 연락하는 것이 먼저입니다. 제작 과정과 자동화 사용 범위는 편집 방침에 공개해 두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