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ealybug
깍지벌레
밀랍으로 몸을 덮고 잎자루 사이에 붙어 즙을 빨아 먹는 곤충.
같은 뜻으로 쓰임: 가루깍지벌레
설명
잎이 겹치는 안쪽이나 줄기 마디처럼 눈에 잘 띄지 않는 자리에 자리 잡습니다. 몸을 덮은 흰 밀랍층 때문에 솜뭉치처럼 보입니다. 배설물이 잎에 끈적하게 남고, 그 위에 검은 곰팡이가 자라는 순서로 진행됩니다.
이걸 알면 무엇이 달라지나
밀랍층이 물과 약제를 밀어내기 때문에, 뿌리거나 씻어내는 방식만으로는 효과가 제한적입니다. 면봉으로 하나씩 걷어내는 물리적 제거가 먼저라는 것을 알면 대응 순서가 달라집니다.
실제로는 이렇게 확인합니다
잎이 겹치는 안쪽, 잎자루가 줄기에 붙는 자리, 새 순 안쪽 세 곳을 봅니다. 잎이 끈적거리는 것을 먼저 발견하는 경우가 많은데, 그 잎의 바로 위쪽 마디를 확인하면 대개 원인이 나옵니다. 면봉으로 하나씩 걷어낸 뒤 물로 씻어냅니다.
흔한 오해
잎이 끈적거리는 것을 수액이나 먼지로 보는 경우가 있는데, 그 잎의 위쪽 잎자루를 확인하면 대개 원인이 나옵니다.
이 용어가 실제로 문제가 되는 식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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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
- 플랜트비긴 편집팀
- 발행
- 출처
- 일반 원예 문헌에서 통용되는 화훼 병해충 관리 정보 · 확인
이 내용은 참고용입니다. 반려동물의 식물 섭취가 의심되면 동물병원에 연락하는 것이 먼저입니다. 제작 과정과 자동화 사용 범위는 편집 방침에 공개해 두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