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old Injury
냉해
얼지 않는 온도에서도 발생하는 저온 조직 손상.
같은 뜻으로 쓰임: 저온 장해
설명
열대·아열대 원산 식물은 영상의 온도에서도 손상을 입습니다. 세포막의 구조가 낮은 온도에서 제 기능을 하지 못하기 때문이며, 잎에 물에 젖은 듯한 반점이나 검은 자국으로 나타납니다. 종에 따라 기준선이 다릅니다. 아글라오네마·칼라데아·마란타는 15℃, 몬스테라·고무나무는 10℃ 안팎이 자주 언급됩니다.
이걸 알면 무엇이 달라지나
손상된 조직은 회복되지 않습니다. 발생 후 대응보다 예방이 유일한 방법이며, 창가 배치를 미리 바꾸는 것이 그 예방에 해당합니다.
실제로는 이렇게 확인합니다
아침에 잎에 물에 젖은 듯한 자국이나 검은 반점이 새로 생겼는지 봅니다. 손상은 대개 하룻밤 사이에 생기고 낮에는 드러나지 않습니다. 창에 닿아 있던 잎만 상하고 안쪽 잎은 멀쩡한 경우가 전형적인 형태입니다.
흔한 오해
영하로 내려가지 않았으니 괜찮다는 판단이 가장 흔한 오해입니다. 창가는 방 온도보다 훨씬 낮고, 열대 원산 종에게는 10℃도 낮은 온도입니다.
이 용어가 실제로 문제가 되는 식물
관련 가이드
함께 보는 용어
- 작성
- 플랜트비긴 편집팀
- 발행
- 출처
- 일반 원예 문헌에서 통용되는 화훼 저온 장해 일반 지침 · 확인
이 내용은 참고용입니다. 반려동물의 식물 섭취가 의심되면 동물병원에 연락하는 것이 먼저입니다. 제작 과정과 자동화 사용 범위는 편집 방침에 공개해 두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