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eaf Tip Burn
잎끝 마름
설명
잎 전체가 아니라 끝과 가장자리부터 갈색으로 마르는 증상입니다. 원인으로 꼽히는 것은 크게 네 가지입니다. 물 주는 사이에 흙을 너무 오래 말리는 불규칙한 급수, 비료를 과하게 주어 흙에 쌓인 염류, 물에 든 성분, 낮은 공중 습도입니다. 난방 송풍구의 더운 바람이 직접 닿을 때도 잎 가장자리가 갈변합니다. 네 원인의 겉모습은 같습니다. 이 사이트는 확인하기 쉬운 것부터 물주기, 비료 과다(염류), 수돗물 성분, 습도 순으로 봅니다. 어느 원인이 가장 흔한지는 자료마다 달라, Iowa State는 낮은 습도를, 영국 왕립원예협회(RHS)는 물주기 문제를 먼저 듭니다.
이걸 알면 무엇이 달라지나
원인이 여럿이고 겉모습이 같아서 하나만 보고 조치하면 어긋납니다. 물이 부족하다고 보고 급수부터 늘렸는데 원인이 염류였다면 증상은 그대로 남습니다. 갈변한 부분은 가위로 다듬을 수 있지만, 원인을 그대로 두면 새로 갈변합니다.
실제로는 이렇게 확인합니다
흙이 바싹 말랐다가 젖기를 되풀이하지 않았는지부터 봅니다. 다음으로 흙 표면과 화분 테두리, 배수구 둘레에 흰 침전물이 있는지 확인합니다. 있으면 염류입니다. 둘 다 아니고 위에 든 민감한 종이라면 물을, 난방 중이라면 습도와 송풍구의 바람을 봅니다. 원인별 조치는 수돗물 가이드와 난방기 건조 가이드에 있습니다.
흔한 오해
수돗물의 염소와 불소가 원인이라는 설명은 자료끼리 엇갈립니다. Iowa State는 염소와 불소 같은 물 성분을 원인의 하나로 들고 접란, 코르딜리네, 드라세나, 마란타, 칼라데아를 민감한 종으로 꼽습니다. Missouri 대학 자료는 수돗물에 넣는 염소와 불소가 식물을 해치지 않는다고 적으면서도, 같은 문서의 그림 설명에서는 스파티필럼의 잎끝 갈변을 불소 독성의 전형적인 증상이라고 적습니다. 모두 미국 수돗물을 전제로 한 설명이어서, 국내 수돗물에 그대로 옮겨 원인으로 단정할 수는 없습니다.
이 용어가 실제로 문제가 되는 식물
관련 가이드
함께 보는 용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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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Why does my houseplant have brown leaf tips and edges? — Iowa State University Extension and Outreach확인한 내용: 가장 가능성 높은 원인으로 낮은 습도를 든다 · 불규칙한 급수(너무 오래 말림) · 과다 시비의 염류 · 염소·불소 등 물 성분 · 민감 종: 접란, 코르딜리네, 드라세나, 마란타, 칼라데아 · 다듬어도 원인을 고치지 않으면 재발
- Caring for Houseplants (G6510) — University of Missouri Extension확인한 내용: 더운 바람이 직접 닿으면 잎 가장자리가 갈변 · 본문: 수돗물에 넣는 염소와 불소는 식물을 해치지 않는다 · 그림 2 설명: 잎끝 갈변은 불소 독성의 전형적 증상(스파티필럼)
- Indoor Plants – Cleaning, Fertilizing, Containers & Light Requirements — Clemson Cooperative Extension Home & Garden Information Center확인한 내용: 염류 축적은 잎끝 갈변을 일으킨다 · 흙 표면 흰 막, 테두리·배수구 흰 딱지
- Leaf damage on houseplants — Royal Horticultural Society확인한 내용: 잎끝·가장자리 갈변은 물 부족이나 과습의 표시일 수 있고, 지나치게 건조한 공기나 통풍 불량의 표시일 수도 있다
이 내용은 참고용입니다. 같은 종이라도 화분·흙·집의 환경에 따라 결과가 달라집니다. 제작 과정과 자동화 사용 범위는 편집 방침에 공개해 두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