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군을 기를 때 갈리는 것

줄기가 늘어지거나 타고 올라가는 형태의 식물입니다. 걸이 화분이나 선반 위에 두는 배치가 가능해, 반려동물이나 아이가 닿기 어려운 높이를 만들 수 있다는 점이 실용적인 장점입니다. 다만 분류는 종마다 다릅니다. 호야 카르노사와 립살리스는 ASPCA 항목에서 비독성입니다. 아이비는 개·고양이·말 모두에게 독성으로 분류되고 원인 성분은 트리테르페노이드 사포닌이며, ASPCA가 적은 증상은 구토·복통·침 과다·설사입니다. 싱고니움도 불용성 수산칼슘 때문에 독성으로 분류됩니다. 그래서 늘어지는 줄기가 내려오는 높이를 먼저 정합니다. 빛이 부족할 때 나타나는 변화가 종마다 다릅니다. 호야는 저광량에서 웃자라고 꽃이 피지 않으며, 아이비의 무늬 품종은 어두우면 무늬가 사라지고 초록 잎으로 돌아갑니다. 호야는 꽃이 진 자리에 남는 짧은 꽃자루에서 여러 해에 걸쳐 다시 피므로 꽃자루를 자르지 않고, 가지치기는 생장이 빨라지기 전인 이른 봄에 합니다. 번식은 줄기 삽목이 기본입니다. 호야는 마디를 한두 개 포함한 줄기로, 아이비는 줄기나 순으로 삽목하며 둘 다 물꽂이로 뿌리를 낼 수 있습니다. 립살리스는 봄과 여름에 줄기 삽목을 합니다. 립살리스는 숲속 나무에 붙어 사는 착생 선인장이어서 다른 선인장보다 꾸준한 수분을 선호합니다.

이 군에서 갈리는 관리 항목

걸이 높이와 반려동물 접근걸이 위치의 광량줄기 삽목·물꽂이이른 봄 가지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