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군을 기를 때 갈리는 것

줄기가 늘어지거나 타고 올라가는 형태의 식물입니다. 화분을 바닥이 아니라 선반 위나 천장에 걸어 두는 배치가 가능해, 반려동물이나 아이가 잎에 닿기 어려운 자리를 만들 수 있다는 점이 실용적인 장점입니다. 관리에서 갈리는 지점은 빛의 분포입니다. 줄기가 길어질수록 끝부분은 광원에서 멀어지고, 그 결과 아래쪽 잎이 먼저 노랗게 지면서 줄기만 남는 모양이 됩니다. 주기적으로 화분을 돌려주고 길어진 줄기를 잘라주는 순치기가 형태 유지의 핵심입니다. 잘라낸 줄기는 대부분 마디를 물에 담그면 뿌리가 나옵니다. 번식이 가장 쉬운 군이라 첫 번식 시도로도 적합합니다.

이 군에서 갈리는 관리 항목

순치기로 형태 유지화분 회전물꽂이 번식걸이 위치의 광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