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군을 기를 때 갈리는 것
이 군에서 갈리는 관리 항목
밝은 간접광2종
직사광2종
다육·선인장에 별도 주의가 있는 가이드
물주기는 주기가 아니라 흙 상태가 정합니다
완전히 마른 뒤에도 며칠 더 두는 편이 안전합니다. 판단이 서지 않으면 기다립니다.
과습으로 상한 뿌리는 물을 줄이는 것만으로 회복되지 않습니다
저장 조직이 있어 진행이 늦게 드러납니다. 밑동이 물러진 시점이면 이미 상당히 진행된 상태입니다.
저면관수는 흙 표면을 마른 채로 두기 위한 방법입니다
이 군에는 권하지 않습니다. 흙 전체가 오래 젖는 방식이 과습으로 직결됩니다.
잎끝만 갈색으로 마를 때는 물의 성분을 의심합니다
이 군에서는 물 성분에 의한 잎끝 마름 보고가 드뭅니다. 다른 원인을 먼저 확인하세요.
집을 비우기 전 급수는 화분마다 다르게 준비합니다
별도 준비가 필요 없습니다. 오히려 떠나기 전 물을 주지 않는 편이 안전합니다.
창에서 1m 멀어질 때마다 빛은 눈에 보이는 것보다 훨씬 크게 줄어듭니다
창틀 바로 앞이 기준입니다. 1m만 물러나도 웃자람이 시작됩니다.
'저광량 식물'은 어두운 곳에서 자라는 식물이 아닙니다
이 조건에는 맞지 않습니다. 웃자람이 빠르게 진행되고 되돌릴 수 없습니다.
식물등은 밝기보다 거리와 켜두는 시간이 결과를 정합니다
이 군에서 효과가 가장 뚜렷합니다. 웃자람의 직접적인 원인이 광량이기 때문입니다.
웃자란 줄기는 빛을 다시 줘도 원래 길이로 돌아오지 않습니다
머리꽂이로 정리합니다. 자른 아래쪽에서도 새 순이 여러 개 올라오는 경우가 많습니다.
잎이 탄 자리는 회복되지 않으므로 옮기는 속도가 중요합니다
직사광을 요구하는 군이지만, 실내에서 겨울을 난 개체는 마찬가지로 순화가 필요합니다.
분갈이는 화분을 키우는 작업이 아니라 흙 구조를 되돌리는 작업입니다
화분이 꽉 찬 상태를 잘 견딥니다. 서두를 필요가 없고 3년 이상 간격도 가능합니다.
배합토는 재료 이름이 아니라 물이 통과하는 속도로 정합니다
무기질 비중을 절반 이상으로. 물이 부은 즉시 통과하는 정도가 기준입니다.
토분과 플라스틱 화분은 물주기 간격 자체를 바꿉니다
토분이 가장 잘 맞는 군입니다. 벽면 증발이 과습 여지를 직접 줄여줍니다.
화분 바닥에 까는 자갈층은 배수를 돕지 않습니다
이 군에서는 배합 자체를 무기질 위주로 가져가는 것이 자갈층보다 훨씬 효과적입니다.
뿌리파리는 젖은 흙 표면에 알을 낳으므로 표면을 말리는 것이 방제입니다
원래 건조하게 관리하는 군이라, 발생했다면 급수 간격이 짧아졌다는 신호입니다.
깍지벌레는 밀랍으로 덮여 있어 물을 뿌려도 그대로 남습니다
잎이 겹치는 로제트 안쪽은 확인이 특히 어렵습니다. 뿌리 쪽 발생도 함께 보고됩니다.
겨울 실내에서 가장 추운 자리는 창문에서 손 한 뼘 거리입니다
저온 자체는 견디지만 저온과 젖은 흙이 겹치면 밑동이 무릅니다. 겨울 단수가 중요합니다.
난방을 켜면 실내 습도는 사막에 가까운 수준까지 떨어집니다
가습이 필요하지 않습니다. 오히려 습도가 높고 통풍이 없으면 무름이 생깁니다.
장마철에 화분이 무르는 것은 물을 많이 줘서가 아니라 공기가 멈춰 있어서입니다
이 계절에 손상이 집중됩니다. 고온다습은 이 군의 자생 조건과 정반대입니다.
겨울 과습은 물을 더 줘서가 아니라 간격을 그대로 뒀기 때문에 생깁니다
겨울에는 물을 거의 끊습니다. 이 군에서 계절 전환을 놓치면 손상이 가장 큽니다.
화분 흙을 파헤치는 것은 독성과 별개의 문제입니다
이 군은 원래 흙 위에 마사토를 덮는 경우가 많아 추가 조치가 거의 필요 없습니다.
비료는 부족해서 생기는 문제보다 과해서 생기는 문제가 더 흔합니다
생장이 느려 비료 요구가 매우 낮습니다. 봄·가을에 한두 번이면 충분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