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군을 기를 때 갈리는 것
이 군에서 갈리는 관리 항목
직사광3종
로즈마리
Salvia rosmarinus (syn. Rosmarinus officinalis)
로즈마리가 실내에서 약해지거나 죽는 가장 흔한 원인은 물을 너무 많이 준 것이고, 두 번째는 겨울 자리입니다. 따뜻하고 공기가 정체된 방보다 해가 들고 서늘하며 바람이 통하는 자리에서 겨울을 넘깁니다.
바질
Ocimum basilicum
바질은 창턱 화분으로 일 년 내내 기를 수 있는 한해살이 허브입니다. 줄기 끝을 자주 따서 곁가지를 늘리고, 꽃봉오리는 보이는 대로 따 주는 것이 잎을 오래 수확하는 방법입니다.
타임
Thymus vulgaris
타임은 높이 30cm를 넘지 않는 작은 허브라 창턱 화분에 맞지만, 해가 모자라거나 흙이 젖어 있으면 금방 엉성해집니다. 물은 흙이 마른 뒤에 주고, 수확은 목질 줄기를 남기고 윗부분만 자릅니다.
실내 허브에 별도 주의가 있는 가이드
'저광량 식물'은 어두운 곳에서 자라는 식물이 아닙니다
허브는 보통 하루 6~8시간의 밝은 빛이 필요해 남향 창이 맞습니다. 저광량 자리에서는 보조 조명이 전제입니다.
식물등은 밝기만이 아니라 거리와 켜두는 시간이 결과를 정합니다
허브는 하루 6~8시간의 밝은 빛이 필요합니다. 창빛이 모자라면 자연광 1시간을 보조 조명 약 2시간으로 쳐서 채우되, 하루 16시간은 넘기지 않습니다.
웃자란 줄기는 빛을 늘린 뒤 잘라서 곁눈을 받는 방식으로 정리합니다
민트의 길게 뻗은 줄기를 잘라 내면 끝눈의 우세가 줄어 옆으로 퍼지는 생장이 늘어납니다. 순집기가 수확과 수형 관리를 겸합니다.
응애는 덥고 건조할 때 번지므로 물로 씻어내고 습도를 올립니다
먹는 식물이므로 약제보다 물로 씻어내는 방법을 먼저 씁니다.
가루깍지벌레는 밀랍에 덮여 약제가 잘 닿지 않으므로 하나씩 걷어내는 것이 먼저입니다
먹는 식물이므로 손으로 걷어내고, 번진 줄기는 잘라내는 쪽을 먼저 합니다.
총채벌레는 은빛 자국과 검은 배설물 점으로 알아보고 잎과 흙을 함께 처리합니다
먹는 식물이므로 약제보다 변형된 줄기를 잘라내고 물로 씻어내는 쪽을 먼저 합니다.
가루이류는 잎을 건드리면 날아올랐다 다시 내려앉는 것으로 알아봅니다
먹는 식물에는 식용 사용이 표기되지 않은 약제를 쓸 수 없습니다. 닦아 내기와 심한 잎 제거를 먼저 합니다.
겨울 실내에서 가장 먼저 추워지는 자리는 창가와 베란다입니다
로즈마리와 타임은 하루 6시간 이상의 직사광이 필요합니다. 로즈마리는 실내 월동이 어려울 수 있는 종이라 가장 볕이 잘 드는 창을 내줍니다.
여름 화분은 장마철의 젖은 흙과 한여름의 더위·직사광을 따로 봅니다
로즈마리는 공기 순환이 나쁘고 습도가 높으면 흰가루병이 생길 수 있습니다. 타임은 배수가 잘되는 건조한 모래질 흙에서 가장 잘 자랍니다. 장마철에 가장 먼저 간격을 벌릴 화분입니다.
가을에 화분을 실내로 들이는 기준은 밤 기온 13℃이고, 들이기 전에 잎 뒷면을 봅니다
로즈마리는 하루 6시간 이상의 직사광이 필요하고 실내 월동이 어려울 수 있습니다. 가장 볕이 잘 드는 창을 내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