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군을 기를 때 갈리는 것

잎이나 줄기를 요리에 쓰는 식물을 실내에서 기르는 경우입니다. 관엽식물과 결정적으로 다른 점은 빛 요구량입니다. 대부분 지중해나 개방된 초지에서 자라던 종이라 하루 몇 시간의 직사광을 전제로 하며, 실내 밝기만으로는 줄기가 가늘게 늘어나고 향도 옅어집니다. 또 하나 다른 점은 수확이 관리의 일부라는 것입니다. 잎을 따지 않고 두면 꽃대가 올라오고, 꽃이 피면 잎의 생장이 멈추면서 맛이 변합니다. 정기적으로 순을 따는 행위가 곧 형태 관리와 수확을 겸합니다. 식용이라는 특성상 병해충 방제에서 선택지가 제한됩니다. 먹을 잎에 약제를 쓰기 어려우므로 물리적 제거와 격리가 먼저입니다.

이 군에서 갈리는 관리 항목

직사광 확보순따기 겸 수확약제 사용 제한과습 회피

실내 허브에 별도 주의가 있는 가이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