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군을 기를 때 갈리는 것

잎이나 줄기를 요리에 쓰는 식물을 실내에서 기르는 경우입니다. 관엽식물과 결정적으로 다른 점은 빛 요구량입니다. 로즈마리와 타임은 하루 6시간 이상의 직사광이 기준이고, 바질도 직사광이 드는 창턱이 자리입니다. 실내에서 그만큼을 채우지 못하면 식물등으로 보충합니다. 자생지가 달라 물 관리는 종마다 갈립니다. 로즈마리(남유럽·북아프리카·서아시아)와 타임(남서 유럽)은 건조하고 돌이나 모래가 많은 땅의 식물로, 로즈마리가 약해지거나 죽는 가장 흔한 원인은 과습이고 타임은 젖은 흙에서 썩기 쉽습니다. 바질은 열대 아시아와 아프리카가 원산이며 서리를 견디지 못합니다. 추위를 견디는 정도도 그만큼 다릅니다. 로즈마리와 타임은 야외에서 영하 5℃ 근처까지 견디는 반면 바질은 밤 기온이 꾸준히 10℃ 위여야 합니다. 수확이 관리의 일부라는 점도 다릅니다. 바질은 줄기 끝을 주기적으로 집어 주면 곁가지가 늘고, 꽃봉오리는 풍미를 위해 생기는 대로 따 줍니다. 로즈마리는 한 번에 전체 생장량의 20% 이하만 거둡니다. 타임은 몇 해가 지나면 줄기가 나무처럼 굳으므로 윗부분 3분의 1을 넘기지 않게 잘라 쓰며 새순을 받습니다. 로즈마리·바질·타임은 ASPCA 종별 항목에서 비독성으로 분류됩니다.

이 군에서 갈리는 관리 항목

직사광 확보순 집기 겸 수확꽃봉오리 제거과습 회피

실내 허브에 별도 주의가 있는 가이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