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군을 기를 때 갈리는 것
이 군에서 갈리는 관리 항목
밝은 간접광3종
보스턴고사리
Nephrolepis exaltata
잎 뒷면에 줄지어 생기는 둥근 갈색 점은 병이나 벌레가 아니라 포자낭군입니다. 고사리는 꽃도 열매도 만들지 않고 포자로 번식하며, 이 점은 닦아 내거나 약을 칠 대상이 아닙니다.
박쥐란
Platycerium bifurcatum
잎이 두 종류입니다. 밑동에 방패처럼 붙어 갈색으로 변하는 잎은 죽은 것이 아니라 뿌리를 덮고 식물을 고정하는 영양엽이라, 저절로 떨어질 때까지 떼어내지 않습니다.
아디안텀
Adiantum raddianum
검고 가는 잎자루 끝에 부채꼴의 작은 잎이 달립니다. 속명 Adiantum은 「젖지 않는」이라는 그리스어에서 왔는데, 물방울을 튕겨 내는 잎을 가리킵니다. 정작 이 잎은 습도가 낮으면 갈색으로 변합니다.
고사리·야자에 별도 주의가 있는 가이드
물주기는 주기가 아니라 흙 상태가 정합니다
아디안텀은 흙이 촉촉한 상태를 유지해야 하고 뿌리를 말리면 안 됩니다. 2.5~5cm가 마르기를 기다리지 않습니다.
집을 비우는 기간에 따라 급수 준비가 달라집니다
아디안텀은 뿌리를 말리면 안 되는 종입니다. 1주만 비우더라도 자갈 받침이나 심지를 준비합니다.
화분 자리는 창 방향과 창에서의 거리, 두 가지로 정합니다
보스턴고사리는 밝은 실내 구간에 맞는 종입니다. 동향 창이나 남향·서향 창에서 조금 떨어진 자리에 둡니다.
식물군별 배합토: 관엽·고사리·다육·착생식물은 물이 빠지는 속도가 달라야 합니다
고사리의 흙은 유기물이 많으면서 여분의 물이 빨리 빠져야 합니다. 박쥐란은 예외로, 착생 난초용 배합이나 수태 배합에 심거나 나무판에 붙여 기릅니다.
뿌리파리는 젖은 흙에 알을 낳으므로 겉흙 2.5~5cm를 말리는 것이 방제의 중심입니다
흙을 촉촉하게 유지해야 하는 군이라 깊이 말리기 어렵습니다. 받침 물을 비우고 분해된 배지를 교체하는 쪽을 먼저 합니다.
난방을 켠 겨울 실내 습도는 30% 아래로 내려가는 일이 많습니다
아디안텀에는 약 50%의 높은 습도가 필요합니다. 고사리는 흙을 완전히 말리지 않되 화분에 물이 고여 있게 두지도 않습니다.
여름 화분은 장마철의 젖은 흙과 한여름의 더위·직사광을 따로 봅니다
고사리는 흙을 완전히 말리면 안 되는 군이지만, 화분에 물이 고여 있으면 뿌리가 상합니다. 받침의 물은 비웁니다.
겨울 과습은 물을 더 줘서가 아니라 간격을 그대로 뒀기 때문에 생깁니다
고사리는 어느 종이든 완전히 말리지 않습니다. 겨울에 간격이 늘어나더라도 이 군은 속흙이 바싹 마르기 전에 줍니다.
같은 '독성 식물'이라도 원인 물질과 대상 동물이 다릅니다 — ASPCA 항목 읽는 법
보스턴고사리·테이블야자·박쥐란은 ASPCA 항목이 개·고양이 비독성입니다. 아디안텀은 ASPCA와 NC State 어느 쪽에도 이 종의 독성 정보가 없습니다. 그래서 이 사이트 도감은 안전하다고 적지 않고 주의로 둡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