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군을 기를 때 갈리는 것

고사리와 야자를 한 군으로 묶었습니다. 이 군에 실린 종은 모두 직사광이 아닌 자리에 두는 종으로 분류했고, 고사리 쪽은 공중 습도가 관리의 중심입니다. 보스턴고사리는 습도가 낮은 겨울에 잎끝이 갈색으로 마르기 쉽고, 아디안텀은 같은 속 자료 기준으로 약 50%의 습도가 필요합니다. 대응은 젖은 자갈을 깐 받침이나 욕실·부엌처럼 습기가 있는 자리입니다. 고사리는 꽃도 열매도 만들지 않고 포자로 번식합니다. 잎 뒷면에 줄지어 생기는 둥근 갈색 점은 포자낭군이며 해충 피해가 아닙니다. 물은 양쪽이 모두 문제가 됩니다. 보스턴고사리는 흙이 말라 버리면 잎을 떨구고, 물을 지나치게 자주 주면 뿌리가 썩습니다. 잎을 떨군 포기는 잎 전체를 약 5cm 높이로 자르면 다시 자랍니다. 야자는 줄기 꼭대기의 생장점 한 곳에서만 새 잎을 내므로 잘라서 키를 줄일 수 없습니다. 테이블야자의 겨울 권장 최저 온도는 16℃이고, 7℃ 아래에서는 잎에 냉해가 생깁니다. 박쥐란은 벽이나 판에 걸어 기르는 고사리로, 밑동의 갈색 영양엽은 저절로 떨어질 때까지 떼어내지 않습니다. 반려동물 기준에서는 보스턴고사리·박쥐란·테이블야자가 ASPCA 종별 항목에서 비독성으로 확인됩니다. 아디안텀은 ASPCA와 NC State 어느 쪽에서도 종별 분류를 확인하지 못해 「안전」으로 표기하지 않았습니다. 같은 군이라도 종마다 다르므로 개별 도감의 안전 항목을 확인하세요.

이 군에서 갈리는 관리 항목

공중 습도 유지속흙까지 마르지 않게생장점 보호직사광 회피

고사리·야자에 별도 주의가 있는 가이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