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군을 기를 때 갈리는 것
이 군에서 갈리는 관리 항목
밝은 실내2종
고사리·야자에 별도 주의가 있는 가이드
물주기는 주기가 아니라 흙 상태가 정합니다
속흙이 완전히 마르면 회복이 어렵습니다. 다른 군보다 기준선을 앞당깁니다.
과습으로 상한 뿌리는 물을 줄이는 것만으로 회복되지 않습니다
뿌리가 가늘어 정리 과정에서 손상되기 쉽습니다. 흙을 물로 씻어내며 다루는 편이 안전합니다.
집을 비우기 전 급수는 화분마다 다르게 준비합니다
며칠이 한계입니다. 일주일을 넘긴다면 사람의 손이 필요합니다.
창에서 1m 멀어질 때마다 빛은 눈에 보이는 것보다 훨씬 크게 줄어듭니다
직사광이 닿지 않는 밝은 자리. 북향 창가가 잘 맞는 몇 안 되는 군입니다.
배합토는 재료 이름이 아니라 물이 통과하는 속도로 정합니다
보수력을 유지하되 물이 고이지 않게. 상토 비중이 다른 군보다 높습니다.
토분과 플라스틱 화분은 물주기 간격 자체를 바꿉니다
토분은 이 군에 지나치게 빨리 마릅니다. 플라스틱 쪽이 관리가 쉽습니다.
뿌리파리는 젖은 흙 표면에 알을 낳으므로 표면을 말리는 것이 방제입니다
표면을 말리기 어려운 군이라 저면관수와 마사토 멀칭 조합이 현실적인 대응입니다.
난방을 켜면 실내 습도는 사막에 가까운 수준까지 떨어집니다
이 군에서 겨울 손상이 가장 많이 보고됩니다. 60% 기준선을 확보하지 못하면 잎끝 마름이 계속됩니다.
장마철에 화분이 무르는 것은 물을 많이 줘서가 아니라 공기가 멈춰 있어서입니다
습도 면에서는 유리한 계절입니다. 다만 흙 표면이 계속 젖으면 뿌리파리가 생깁니다.
겨울 과습은 물을 더 줘서가 아니라 간격을 그대로 뒀기 때문에 생깁니다
겨울에도 속흙이 완전히 마르지 않게 유지합니다. 간격은 늘리되 완전 건조는 피합니다.
'독성 식물'은 대부분 씹었을 때 입안을 자극한다는 뜻입니다
보스턴고사리·테이블야자는 ASPCA 비독성으로 확인됩니다. 박쥐란·아디안텀은 목록에서 개별 항목을 찾지 못해 주의로 분류했습니다.
화분 흙을 파헤치는 것은 독성과 별개의 문제입니다
흙 표면이 촉촉하게 유지되는 군이라 관심을 더 끕니다. 덮개와 저면관수를 함께 쓰면 효과적입니다.
비료는 부족해서 생기는 문제보다 과해서 생기는 문제가 더 흔합니다
농도에 민감해 잎끝이 쉽게 탑니다. 다른 군보다 묽게 씁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