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군을 기를 때 갈리는 것

잎을 보기 위해 기르는 실내식물입니다. 이 군에 실린 종의 자생지는 멕시코에서 파나마(몬스테라), 필리핀(아글라오네마), 히말라야에서 자바(인도고무나무), 서·중부 아프리카 열대(떡갈잎고무나무)처럼 열대 지역입니다. 그래서 실내에서 먼저 갈리는 것이 겨울 온도입니다. 도감의 겨울 권장 최저 온도는 몬스테라·스킨답서스·인도고무나무·스파티필럼·금전수가 13℃, 아글라오네마와 안스리움이 16℃입니다. 빛과 물은 한 가지 기준으로 묶이지 않습니다. 몬스테라와 인도고무나무는 밝은 간접광 구간에 두었고, 아글라오네마는 반그늘에서 완전 그늘까지 견디며 직사광은 피합니다. 스킨답서스는 낮은 빛에서 오래 버티지만 빛이 부족하면 노란 무늬가 사라질 수 있습니다. 물은 몬스테라가 흙 위쪽 4분의 1에서 3분의 1이 마른 뒤이고, 다육질 뿌리줄기에 물을 저장하는 금전수는 흙이 완전히 말랐을 때만 줍니다. 천남성과(몬스테라·스킨답서스·필로덴드론·스파티필럼·아글라오네마·안스리움·금전수)가 많이 포함되는데, 이 식물들의 원인 물질은 수산칼슘이고 씹었을 때의 구강 자극과 침 흘림이 증상으로 적혀 있습니다. 인도고무나무와 떡갈잎고무나무는 ASPCA에 그 학명의 항목이 없어 ASPCA의 무화과속 항목과 NC State의 종별 표시를 근거로 독성으로 분류했습니다. 종마다 근거가 다르므로 개별 도감의 안전 항목을 확인하세요.

이 군에서 갈리는 관리 항목

겉흙이 마른 뒤 흠뻑직사광 회피잎 먼지 제거겨울 권장 최저 온도

밝은 간접광3종

저광량4종

관엽식물에 별도 주의가 있는 가이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