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군을 기를 때 갈리는 것
이 군에서 갈리는 관리 항목
밝은 간접광2종
칼라데아 오르비폴리아
Goeppertia orbifolia (syn. Calathea orbifolia)
잎 가장자리가 갈색으로 마르기 시작하면 원인은 대개 공기와 물 두 쪽에 있습니다. 이 종의 자료가 드는 원인은 낮은 공중 습도와 물속 불소이고, 불소 쪽은 불소를 넣은 수돗물을 전제로 한 안내입니다.
페페로미아
Peperomia obtusifolia
다육식물처럼 두껍고 왁스질인 잎을 가진 페페로미아입니다. 그래서 가장 조심할 것은 과습이고, 잎이 누렇게 변하고 뿌리가 썩는 것으로 나타납니다. 윗흙이 거의 마른 뒤에 물을 줍니다.
밝은 실내2종
마란타 (기도식물)
Maranta leuconeura
낮에는 잎을 땅과 나란히 펴고, 밤이 되면 위로 모아 세웁니다. 기도하는 손처럼 보인다고 해서 영어 통칭이 prayer plant가 됐습니다. 저녁에 잎이 서 있는 것은 이상이 아니라 정상입니다.
피토니아
Fittonia albivenis
흙이 마르면 잎 전체가 눈에 띄게 늘어지고, 물을 주면 다시 섭니다. 반대로 잎이 누렇게 변하면 물이 과하다는 신호입니다. 늘어짐과 황변, 이 두 신호로 물 주기를 맞추는 식물입니다.
무늬·기도식물에 별도 주의가 있는 가이드
물주기는 주기가 아니라 흙 상태가 정합니다
칼라데아는 봄·여름에 흙을 고르게 촉촉하게 두고, 가을·겨울에는 표면이 마른 뒤에 주되 완전히 말리지 않습니다.
잎끝 갈변은 물주기·비료·수돗물·습도 순으로 확인합니다
마란타의 잎은 높은 불소 농도와 과한 비료에 탑니다. 칼라데아는 자료에 따라 받아 둔 수돗물로 충분하다는 안내와 증류수·빗물만 쓰라는 안내가 갈립니다. 이 사이트는 받아 둔 수돗물로 시작하고, 사는 곳 수돗물에 불소가 들어 있는데 새잎 끝이 계속 마르면 빗물·증류수로 바꾸는 순서를 따릅니다. 받아 두기는 염소만 없애기 때문입니다.
집을 비우는 기간에 따라 급수 준비가 달라집니다
칼라데아는 흙을 완전히 말리면 안 되고 온도도 16~21℃를 벗어나면 안 됩니다. 온도를 낮춰 물 소비를 줄이는 방법을 쓸 수 없으므로 급수 쪽 준비를 넉넉히 합니다.
겨울 실내에서 가장 먼저 추워지는 자리는 창가와 베란다입니다
칼라데아 오르비폴리아는 18~24℃의 일정한 온도가 맞고, 마란타도 낮은 온도와 찬바람을 견디지 못합니다. 이 군은 창가에서 가장 먼저 안쪽으로 옮깁니다.
난방을 켠 겨울 실내 습도는 30% 아래로 내려가는 일이 많습니다
칼라데아 오르비폴리아가 잘 자라려면 60% 이상의 습도가 필요합니다. 이 종의 갈색 잎끝은 낮은 습도 또는 불소가 든 수돗물에서 옵니다.
가을에 화분을 실내로 들이는 기준은 밤 기온 13℃이고, 들이기 전에 잎 뒷면을 봅니다
칼라데아 오르비폴리아는 18~24℃의 일정한 온도가 맞습니다. 밤 기온이 그 아래로 내려가기 전에 가장 먼저 들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