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군을 기를 때 갈리는 것
이 군에서 갈리는 관리 항목
밝은 실내4종
피토니아
Fittonia albivenis
물이 부족하면 몇 시간 만에 잎 전체가 완전히 늘어졌다가, 물을 주면 같은 날 안에 다시 섭니다. 이 회복력 때문에 물주기 실수의 결과를 눈으로 배우기 좋은 종입니다.
마란타 (기도식물)
Maranta leuconeura
해가 지면 잎을 위로 접고 아침에 다시 펼칩니다. 잎자루 아래 엽침이라는 조직이 수분 압력을 바꿔 각도를 조절하는 움직임으로, 이 반응이 멈추면 환경에 문제가 있다는 신호로 읽을 수 있습니다.
칼라데아 오르비폴리아
Goeppertia orbifolia (syn. Calathea orbifolia)
수돗물에 남은 성분에 반응해 잎끝이 갈색으로 마르는 사례가 반복 보고되는 종입니다. 물주기 자체보다 어떤 물을 주는가가 잎 상태를 좌우합니다.
페페로미아
Peperomia obtusifolia
잎이 두껍고 다육질이라 마란타과 이웃들과 달리 습도 요구가 낮습니다. 무늬 있는 식물을 원하지만 가습기까지 들이기는 부담스러울 때 현실적인 대안이 됩니다.
무늬·기도식물에 별도 주의가 있는 가이드
잎끝만 갈색으로 마를 때는 물의 성분을 의심합니다
칼라데아·마란타에서 가장 많이 보고되는 증상입니다. 이 군에서는 물의 질을 기본 관리 항목으로 봅니다.
집을 비우기 전 급수는 화분마다 다르게 준비합니다
습도와 수분 요구가 모두 높아 준비가 가장 필요한 군입니다.
잎이 탄 자리는 회복되지 않으므로 옮기는 속도가 중요합니다
무늬가 있는 잎은 엽록소가 적은 부분부터 손상됩니다. 다른 군보다 낮은 광량에서도 탑니다.
총채벌레 피해는 잎이 아니라 새로 나오는 순에서 먼저 드러납니다
새 잎이 말린 채 나오는 종이 많아 초기 발견이 특히 어렵습니다.
겨울 실내에서 가장 추운 자리는 창문에서 손 한 뼘 거리입니다
15℃ 기준선을 가진 종이 많아 이 군이 가장 먼저 반응합니다.
새로 들인 식물이 잎을 몇 장 떨구는 것은 대부분 적응 반응입니다
습도 차이가 큰 군이라 잎끝 마름으로 적응 반응이 나타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