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군을 기를 때 갈리는 것

잎에 무늬가 뚜렷한 종과, 밤이 되면 잎을 위로 접는 마란타과 식물을 묶었습니다. 잎을 접는 움직임 때문에 '기도식물'이라 불리며, 잎자루 아래의 엽침이라는 조직이 수분 압력을 바꿔 각도를 조절합니다. 관리에서 갈리는 지점은 물의 질과 습도입니다. 이 군은 잎끝이 갈색으로 마르는 반응이 다른 군보다 빠르게 나타나고, 그 원인이 물 부족이 아니라 건조한 공기이거나 수돗물에 남은 성분인 경우가 많습니다. 받아둔 물을 쓰거나 가습을 함께 관리해야 잎 상태가 유지됩니다. 무늬가 있는 잎은 엽록소가 없는 부분이 있어 광합성 면적이 줄어듭니다. 그래서 같은 종이라도 무늬가 강한 개체는 더 밝은 자리를 요구하고, 어두우면 새로 나오는 잎부터 무늬가 옅어집니다.

이 군에서 갈리는 관리 항목

공중 습도물의 질속흙 마름 방지무늬 유지용 광량